LG U+ 통신요금자동이체 해지 환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통신요 ] LG U+ 통신요금자동이체 해지 환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남진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10-23 01:09:55

본문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2길 30 (남대문로5가) 대표이사 이상철 대표님 결합상품을 판매할때는 언제이고 계약만료가 되어 해지할때는 왜 이리 복잡하고 해지를 어렵운지 아시는지요?
2008년7월7일 결합상품으로 인터넷과 핸드폰을 결합상품으로 가입시켜 놓고는 2011년 7월12일 계약 만료되어 해지하려고 수십번의 전화를 하고 해지해달라고 요청했지만 해지를 복잡하게 해놓고는 2013년 10월 현재까지 24‚650원*26=640‚900원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에 LG U+ 통신요금자동이체 명목으로 26개월 개인통장에서 인출하고 지금와서 환불이 않된다고 하는 소비자에 대한 기만과 불합리한 조항으로 해지를 어렵게 하고는 지금에서야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해지요청과 환불요청에 대해 담당 김현진씨는 환불하겠다고는 하고는 표창호 서비스팀장이라는 사람은 한푼도 환불하지 못하고 모두 소비자 과실로 돌리는 표창호 서비스팀장이 과연 고객의 서비스를 책임지는 사람인지? 의문입니다. 진상규명해서 조치해주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10여년 넘게 LG를 사용했던 고객으로써 너무 불쾌하고 26개월한 LG 인터넷 LG U+통신사망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26개월간 제 개인 통장에게 640‚900원이인출에 대해 전액 환불 요청드리고 오늘도 LG김현진씨와 표창호 팀장으로 부터 엄청난 불친절과 모두가 고객과실이라는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언사에 대해 사과 요청과 해지 관련 전화를 2013년 10월 22일 오후 3시 5분부터 3시 51분에 걸쳐 관련부서를 이리저리 전화하게 하고 해지부서는 바꿔주지도 않고 고객의 시간을 낭비하고 LG을 사랑하고 줄곤 LG만 사용했던 사람으로써 너무 실망감과 LG 불매운동이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이 늦은 시간까지 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380 기타 스퍼SPUR 진선주 2013-11-25
163379 기타 개인 정혜정 2013-11-25
163378 휴대전화 KT이동통신 김지혜 2013-11-25
163377 생활가전 동양유지텍 진민석 2013-11-25
163376 서비스 kt법률경매 김동호 2013-11-25
163373 서비스 kt법률경매 김동호 2013-11-25
163368 자동차 모아카오디오 김성제 2013-11-25
163366 자동차 대우자동차 황준석 2013-11-25
163364 서비스 챔프스터디 임노아 2013-11-25
163363 생활용품 넥스잉크 박성진 2013-11-25
16335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현정 2013-11-25
163357 서비스 한빛콜 오상훈 2013-11-25
163356 생활용품 현대몰 방경도 2013-11-25
163355 기타 현대홈쇼핑 김명하 2013-11-25
16335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상건 2013-11-25
163353 자동차 기아 자동차 박상건 2013-11-25
163352 식음료 롯데 신성근 2013-11-25
163344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25
163343 기타 베베아이스튜디오 박미선 2013-11-25
163342 식음료 오리온 김가영 2013-11-25
163326 서비스 가요방 박소영 2013-11-24
16332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BFL) 박재민 2013-11-24
163324 서비스 트위(twee) 민정 2013-11-24
163323 서비스 스타릿

처리중

쇼핑몰
이채원 2013-11-24
163322 서비스 대한통운 태완 2013-11-24
163321 식음료 파리바게뜨 민정 2013-11-24
163320 유통 위메프 이헤선 2013-11-24
163319 기타 104once 변수현 2013-11-24
163318 서비스 광주허니문파트너 양희경 2013-11-24
163317 서비스 모두투어 양희경 2013-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