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구입한 고가의 TV가 수리가 안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9년전 구입한 고가의 TV가 수리가 안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인한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10-25 13:19:21

본문

9년전인 2004년 10월에 구입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있는 삼성전자제품인 PDP TV(AX50P3) 형명;SPD.50P3HI.TV의 수리요청에 관한 일입니다.
내용은 9년전 상기의 TV를 구입하여 잘사용해왔습니다만 사용기간이 9년이 지나고 보니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진주에서 운영하고있는 A/S센터에 수리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TV가 오래되어 제품의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9년전 사용하고있는 제품을 구입시 9백만원 정도의 고가에 매입하여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나 고가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9년이 지난 세월,,? 때문에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된다는 삼성측의
설명은 정말 이해가 되질 않을뿐아니라 납득 또한 가지않았습니다.
또한 더욱더 기가 막히는 얘기는 담당자의 답변으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부품자체를 없애 버린다"는 말이었습니다.
도대체 제품의 수리는 제품구입후 몇년 이내 이어야 하며 몇년까지 가능 하단 말입니까?
현재 저희들은 정말빠른 라이프싸이클속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잘알고있습니다.
특히 전자제품은 더욱더 그렇겠지요,,,,,,, 하지만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삼성전자의 제품을 9년간 사용했다고해서 부품이 없어 제품수리가 안된다는 설명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삼성측에 질문도 해보았지만 도움주기가 어렵다는 말밖에는 없군요.
좀더 제품수리 기간과 제품수리를 위한 부품의 보존기간등등 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조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소비 시대를 사는 우리들,,, 조금이나마 절약하며 살고저하는 마음에서 현재 사용하고있는 TV가 원활히 수리가 되어 다시 저희 가정에 한가족의 일원으로서 생활할수있기를 기대하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570 생활용품 블리스 원태리 2013-11-26
163569 서비스 붐스타 지수빈 2013-11-26
163568 식음료 쌀집총각 장지은 2013-11-26
163567 식음료 김병만투마리치킨 황소담 2013-11-26
163566 기타 시찌다 서은주 2013-11-25
163565 서비스 ybm 박태현 2013-11-25
163554 서비스 ybm 박태현 2013-11-25
163553 기타 중앙건설 박임순 2013-11-25
163552 생활용품 최윤희 2013-11-25
163551 기타 영실업 김성희 2013-11-25
163550 유통 우리한우정육점 이재홍 2013-11-25
163549 기타 롯데닷컴 황연진 2013-11-25
163545 휴대전화 삼성 김경은 2013-11-25
163544 식음료 남양 최인회 2013-11-25
163543 휴대전화 삼성 김경은 2013-11-25
163536 휴대전화 휴대폰 장귀환 2013-11-25
163532 기타 임성미 임성미 2013-11-25
163531 휴대전화 (주)이노이스코리아 강정영 2013-11-25
163530 기타 파리바게뜨 신기성 2013-11-25
163529 생활용품 헬로우페코 김혜우 2013-11-25
163528 통신 LG U+ 문재원 2013-11-25
163520 휴대전화 . 이승한 2013-11-25
163519 기타 로미안 성형외과 정다영 2013-11-25
163518 생활용품 러브레터 정혜지 2013-11-25
163517 기타 도서 11번가 구형모 2013-11-25
163516 통신 LG U+ 박태광 2013-11-25
163515 식음료 중국집 길룡성 성진이 2013-11-25
163514 생활용품 아롱몰 윤건호 2013-11-25
163513 통신 엘지유플러스대리점 정선영 2013-11-25
163512 기타 로엠 권정희 2013-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