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 CJ택배사의 무책임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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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희선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11-23 1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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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귤박스가 젖어 비닐에 포장후 cj택배박스에 포장되어 왔다는거에요 헐..
저도 바로 집으로가 확인을 해봤더니 언니네 만큼은 아니었으나 귤의 1/3정도가 터져 박스 밑이 젖어 있더라구요
사전에 택배오는 공지도 받지못했고 부재중 현관에 놓고가라는 연락도 주고받지 못했는데 말없이 현관에 놓고 간것부터 걸리더군요
11/16토요일오전에 택배회사에 접수했어요..썩어서 박스가 그런게 아니냐고 묻더군요..어이없었죠..죄송하다며 담당부서에 연락하여 저에게 연락을 바로 준다더니 ..다연히 연락은 없었구요
제가 그다음주 월요일,수요일,금요일 여러차례 전화를 해야만했어요
마지막통화시 판매자랑 제주도 영업소에서 통화가된 걸로 나온다는얘길하지 뭡니까?불편접수를 한건 저인데, 또 연락을 주겠다며 미루더니..결국 판매자랑?
너무하지않나요? 그래서 판매자랑 해결할 부분이 있더라도 담당자의 연락은 저에게 해야하지않냐?물었죠..알았다며 금요일 당일 오후 2시전엔 연락을 준다더니..지금 이시간 저를 여기에 글을 남기게하네요
제 언니도 그렇게 일주일을 버티더니..정말 책임 회피에 ..버텨보자는 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담당자의 사과와 터진귤에대한 보상이 잘못된건가요?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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