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한달만에 파손된 가구를 보내줘놓고서 교환이 안된다고 우기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치이케아 ] 주문 한달만에 파손된 가구를 보내줘놓고서 교환이 안된다고 우기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곤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10-07 16:36:36

본문

리치이케아 사이트 : http://www.richikea.com/

리치이케아에서 9월 24일 테이블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시 분명 입금하면 당일에 바로 발송한다고 그래서 주문과 동시에 입금했는데

소식이 없더군요.

전화하면 그때마다 오늘 보낸다고 하면서 미루기를 거듭하다가

결국 10월 5일에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쪽 다리를 박던 도중 나사못이 휘어있고 상판이 손바닥만큼 깨져있는 걸 발견하고

조립을 중단하고 원래 상태로 포장 후 연락을 취했는데

계속 연락을 피하다가 저희가 보낸 사진까지 확인 후에 한다는 말이

조립을 시도했기 때문에 책임질 수 없다고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저희보고 일부러 파손하고 뒤집어씌우는 게 아니냐는 둥

정말 열받고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가구의 파손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651 서비스 템스토어 김인숙 2013-11-14
161650 서비스 티몬 임주희 2013-11-14
16164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현희 2013-11-14
161648 기타 수아빈 유은화 2013-11-14
161647 서비스 (주)여행정보서비스 조보미 2013-11-14
161646 생활용품 마하테크놀러지 지현민 2013-11-14
161645 휴대전화 moviefun 손연희 2013-11-14
161644 식음료 김연수힐링푸드 장미혜 2013-11-14
161643 기타 제스트항공

처리중

에어텔...
김경임 2013-11-14
161641 기타 신세계몰 방채원 2013-11-14
161640 식음료 홈플러스 광주하남점

처리중

식품 불량
정연유 2013-11-14
161639 건설 이진원 이진원 2013-11-14
161638 서비스 페리스타 안산점 차주영 2013-11-14
161637 유통 이사박사 유미경 2013-11-14
161631 기타 제스트항공 신유미 2013-11-14
161630 기타 슈마트SM 김승현 2013-11-14
161629 통신 cj헬로비전 정희수 2013-11-14
161628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센터 임은주 2013-11-14
161626 서비스 푸른 참된 도우미 엄 준 2013-11-14
161624 자동차 한일모터스 고상현 2013-11-14
161618 통신 KT 정효진 2013-11-14
161617 서비스 네파 금왕점 이윤지 2013-11-14
161607 기타 99플라워 마재근 2013-11-14
161602 기타 댄스학원 김지나 2013-11-14
161601 서비스 하이마트 이동주 2013-11-14
161600 기타 예인치과 강희도 2013-11-14
161599 서비스 호텔스닷컴 황경희 2013-11-14
161598 휴대전화 LG전자 정종훈 2013-11-14
161597 금융 하나대투인천 최형련 2013-11-14
161596 기타 편의점택배 박요한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