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이비통 ] 루이비통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앤은영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10-18 21:54:46

본문

한 명의 소비자가 세계적인 명품 루이비통의  횡포에 분노 합니다.  10월 9 일 남편 생일 선물로 거액의 지갑 선물을 마음 먹 고 매장을 방문하여 결재했습니다.  지갑이 매장 디스플레이 재품밖에 없다고 합니다.  새 물건을 원하면 주문을 넣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생일이 10월 14일이라서 그렇게 해달라했습니다.  새 지갑이 왔다고 매장을 10월 13일에 찾으러 갔는데  새 물건을 매장에서 포장하기전에 검사해보니  지갑 한 부분에 매듭이 까칠한 부분이 있어서 다른 지갑을 요청하였으나 다른지갑을 원하면 또 주문 넣어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거액의 선물인만큼 한번 더 기다리더라도, 남편 생일이 지나가더라도  상태좋은것을 선물하고싶은 마음에 한번 더 기다리기로 결정합니다. 10월 18일날 전화 받고 19일 오늘 찾으러 갔습니다. 이번 지갑 상태는  매끈하여 포장해 달 라하고  가져가려는 순간 루이비통매장에서 직접 발행하는 영수증을 못받았다고 하니 포장된 지갑안에 있다해서 날자랑 지갑고유번호 등을 확이했 습니다.  지갑은 오늘 받았는데  영수증은 제가 처음 10월 9일 금액 결제한 날자로 발행이 되어있는것을 보는 순간......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판매원이  고객님.  물건을  결재한 날이 10월 9일 이라서 이 제품 반품 취소는 결제일로부터 1주일이 지나서  안되시고 다른제품으로 교환만 가능합니다  라는말을 듣숩니다.  황당했습니다.  물건을 주문한건 10월 9일  일주일이 지났지만  매장에서 새 상품이  없어서 매듭이상이 없는 새 상품이 없어서 10월 19 일까지 돈만 결제후 물건을 이제서야 받았는데 받자마자 반품 환불이 안된다니요....선물이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는 환불도 못받고 마음에 들던 안들던  울며겨자 먹기로  어쩔수 없이 다른물건으로 교환해야한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아요.  돈만 받고 물건 없어 소비자를 기다리게하고 물건 받자마자 결제한 날자가 일주일이 지나서 환불 불가라...... 정말 어의가 없네요.  네.......백화점 루이비통 매장  법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하지만 어떻게 이런 교활한 방법으로소비를 부추기는지.......정말 어떻게 이렇게 세계적인 루이비통 매장이 소비자를 우롱할수 있는지.......루이비통  불매 운동에ㅊ참여하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952 통신 lg u플러스통신 남민영 2013-11-22
162951 유통 루저의난 최형주 2013-11-22
162950 통신 kt 허견문 2013-11-22
16294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형선 2013-11-22
162948 생활용품 리복 임승희 2013-11-22
162947 금융 kdb 생명보험 황남숙 2013-11-21
162933 생활용품 오하임 이미화 2013-11-21
162932 기타 크린에이스 김민경 2013-11-21
162931 생활용품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1
162930 digital 컴퓨터 닥터 철퇴를 2013-11-21
162928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지석 2013-11-21
162924 통신 sk 이규권 2013-11-21
16291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윤선화 2013-11-21
162909 서비스 현대홈쇼핑 진현주 2013-11-21
162908 식음료 바리바리 김지연 2013-11-21
162907 기타 불TV 권영면 2013-11-21
162906 통신 아이센스pc방 최왕근 2013-11-21
162905 기타 번개장터 이채빈 2013-11-21
162904 기타 구두이데아 윤유진 2013-11-21
162903 기타 프롬비기닝 최애라 2013-11-21
162902 기타 한게임 지용석 2013-11-21
162901 해결&감사글 현대해상 김성욱 2013-11-21
162900 기타 채기영 2013-11-21
162899 기타 현대몰 이은지 2013-11-21
1628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진란 2013-11-21
162897 기타 경남 아동도서 배영미 2013-11-21
162896 digital slingbox 정연호 2013-11-21
162895 기타 현대택배 강경연 2013-11-21
162892 식음료 우명균 우명균 2013-11-21
162888 식음료 JBHealthca 배은혜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