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세제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정 ] CJ 세제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국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3-07-15 09:57:16

본문

7월 12일 금요일 오후 4시50분경, 1톤트럭 한대가 회사 주차장으로 들어왔고
CJ물류센터에서 창고정리 때문에 세제관련 제품을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하였습니다
저는 회사 관리팀 직원이였기에, 유명브랜드고 저렴한가격에 구입할수 있다는 얘기에
조금더 구체적으로 제품명과 원래가격, 할인되 가격을 전달받았으며,
회사 전체메일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주었고요,
이렇게해서 약 10명 정도가 50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만큼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약 30~40분간의 판매 후, 판매자들은 바로 이동을 하였고, 그 직후 직원중 한명에게
이거 사기당한거 같다는 소리를 듣게되었고요,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 CJ사칭 세제 사기가 꽤많았더라고요,
불안함에 다시 구매한 제품 박스를 보니 CJ가 아니고 C.J 또는 C J라고 되어있는 겁니다.
카드로 계산을 하였기에 영수증에 표기된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상담시간은 11시에서 3시까지 밖에 안된다는 안내멘트만나오고요,
카드사를 통해 그 업체의 다른 락처를 확인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받을수 없는 전화라고만 나오고요,
너무 성급하게 구매를 한점에대해서는 분명 저희의 잘못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분명 대기업의 브랜드를 사칭하고, 알수도 없는 성분원료를 사용한 세제제품을 사용할수도
없는거고요,
일단 금요일에 바로 경찰을 불러 내용 얘기를 전하였고,
진술서를 모아서 고소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고소를 하게되면 절차가 복잡해져서,
다른 방법으로는 어떤게 있을까 하여 문의드립니다.
1톤트럭이 나온 블랙박스 영상 첨부하며,
저에게 적어주었던 세제 가격과 세제를 구매한 신용카드 영수증 첨부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제사기를 당하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사기행위에 의한 피해 관련하여서는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141 기타 원숭이내복 주혜영 2013-10-15
157139 통신 sk 인터넷 윤미림 2013-10-15
157134 휴대전화 하이마트 오재현 2013-10-15
157133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32 기타 아이러브상장 박애란 2013-10-15
157131 기타 웅진코웨이 박천식 2013-10-15
157130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27 digital 늑대와여우컴퓨터 박해원 2013-10-15
157125 기타 옥션 홍정민 2013-10-15
157124 서비스 Tbroad 정유수 2013-10-15
157123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소은 2013-10-15
157122 생활용품 삼성 김선미 2013-10-15
157121 생활용품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1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동욱 2013-10-15
157119 생활용품 브랜드매니아 황영일 2013-10-15
157114 금융 우정샵 (foke) 민맘 2013-10-15
157113 기타 쿠팡 고태호 2013-10-15
157112 digital 티켓몬스터 윤영로 2013-10-15
157111 식음료 현대홈쇼핑 전희순 2013-10-15
157110 자동차 현대오토콤 김시현 2013-10-15
157109 서비스 석플란트치과 임몽규 2013-10-15
157108 자동차 동부화재 김효정 2013-10-15
157107 생활가전 레브론 오하영 2013-10-15
157104 생활용품 GS샵 홈쇼핑 이동진 2013-10-15
157102 기타 종로약국 정환익 2013-10-15
157101 digital 개인 문회경 2013-10-15
157095 기타 시원리빙 이금영 2013-10-15
157093 금융 동양증권 고혜숙 2013-10-15
157092 기타 하프킆럽 한연근 2013-10-15
157090 기타 하프킆럽 한연근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