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한달만에 파손된 가구를 보내줘놓고서 교환이 안된다고 우기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치이케아 ] 주문 한달만에 파손된 가구를 보내줘놓고서 교환이 안된다고 우기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곤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10-07 16:36:36

본문

리치이케아 사이트 : http://www.richikea.com/

리치이케아에서 9월 24일 테이블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시 분명 입금하면 당일에 바로 발송한다고 그래서 주문과 동시에 입금했는데

소식이 없더군요.

전화하면 그때마다 오늘 보낸다고 하면서 미루기를 거듭하다가

결국 10월 5일에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쪽 다리를 박던 도중 나사못이 휘어있고 상판이 손바닥만큼 깨져있는 걸 발견하고

조립을 중단하고 원래 상태로 포장 후 연락을 취했는데

계속 연락을 피하다가 저희가 보낸 사진까지 확인 후에 한다는 말이

조립을 시도했기 때문에 책임질 수 없다고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저희보고 일부러 파손하고 뒤집어씌우는 게 아니냐는 둥

정말 열받고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가구의 파손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287 서비스 기프티콘

처리중

환불관련
최정주 2013-10-11
156286 자동차 티스테이션 시흥IC 김태우 2013-10-11
156285 생활용품 슈퍼스타아이 김현 2013-10-11
156282 기타 ybm 김현진 2013-10-11
156281 자동차 (주)더조은렌트카 정창식 2013-10-11
156278 기타 킨코스코리아 김범식 2013-10-11
156277 통신 인터파크 이종숙 2013-10-11
156276 통신 kt 우진이 2013-10-11
156274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안강섭 2013-10-11
156272 서비스 신안세탁소 이기운 2013-10-11
156270 휴대전화 더튜브 김윤희 2013-10-11
156268 서비스 휘트니스 정혜정 2013-10-11
156266 서비스 T 브로드밴드 정창현 2013-10-11
156264 기타 베가디스크 박홍영 2013-10-11
156263 서비스 크린토피아 문금여 2013-10-11
156262 건설 개인 이병용 2013-10-11
156261 휴대전화 LG U+ 양효미 2013-10-11
156260 기타 신데렐라가 훔쳐간 정은영 2013-10-11
156259 기타 한진택배 강연우 2013-10-11
1562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257 기타 oebo 김정혜 2013-10-11
156254 기타 롯데백화점 에버젬 김현주 2013-10-11
156242 휴대전화 LG 김진희 2013-10-11
156240 서비스 엽기떡볶이 장현진 2013-10-11
15623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10-11
156237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1
156236 휴대전화 윈드러너 게임업체 오정한 2013-10-11
15623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승옥 2013-10-11
156234 서비스 동부택배 남희동 2013-10-11
156233 생활용품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