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ow104.co. ] 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648회
  • 작성일 : 13-10-07 20:44:11

본문

-한 가운데 일자로 쭉 우유 흘린 자국처럼 하얀 줄이 있어요. 불량은 아니고 다림질 할때 생긴 자국으로 원래 그런 상품이랍니다. 물로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불량으로 교환신청을 했으나,, 다른 상품도 그렇다면서 이 상태로 입고 다니다 보면 괜챦아 진다는데,, 어떻게 괜챦아 질수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절대 입고 다닐수가 없어요. 한줄이 정확하게 그어진 한줄이 아니고, 꼭 젖물이 흘러 내려 생긴 자국처럼 생긴 누가봐도 이상한 한줄 이거든요. 참고하세요. (이것이 불량이 아니고 뭐냐고 항의하면, 처리할 업무가 많아서 끊겠다며 전화 끊어버려요. )
- 본인들도 불량상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상품 사이트에서 사라졌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28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원자 2013-10-11
156287 서비스 기프티콘

처리중

환불관련
최정주 2013-10-11
156286 자동차 티스테이션 시흥IC 김태우 2013-10-11
156285 생활용품 슈퍼스타아이 김현 2013-10-11
156282 기타 ybm 김현진 2013-10-11
156281 자동차 (주)더조은렌트카 정창식 2013-10-11
156278 기타 킨코스코리아 김범식 2013-10-11
156277 통신 인터파크 이종숙 2013-10-11
156276 통신 kt 우진이 2013-10-11
156274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안강섭 2013-10-11
156272 서비스 신안세탁소 이기운 2013-10-11
156270 휴대전화 더튜브 김윤희 2013-10-11
156268 서비스 휘트니스 정혜정 2013-10-11
156266 서비스 T 브로드밴드 정창현 2013-10-11
156264 기타 베가디스크 박홍영 2013-10-11
156263 서비스 크린토피아 문금여 2013-10-11
156262 건설 개인 이병용 2013-10-11
156261 휴대전화 LG U+ 양효미 2013-10-11
156260 기타 신데렐라가 훔쳐간 정은영 2013-10-11
156259 기타 한진택배 강연우 2013-10-11
1562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257 기타 oebo 김정혜 2013-10-11
156254 기타 롯데백화점 에버젬 김현주 2013-10-11
156242 휴대전화 LG 김진희 2013-10-11
156240 서비스 엽기떡볶이 장현진 2013-10-11
15623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10-11
156237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1
156236 휴대전화 윈드러너 게임업체 오정한 2013-10-11
15623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승옥 2013-10-11
156234 서비스 동부택배 남희동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