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남녹차김치 ] 배추김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구
  • 조회수 : 2,626회
  • 작성일 : 12-12-28 17:07:21

본문

저는 혼자사는 65세된 남자입니다. 지난12월14일 녹차배추김치10kg을 신문광고를 보고
주문하여 6만원을 송금하였으나 자기네 잘못으로 누락되어 배송치 못하고 현금으로 반환처리
해준다고 하면서 이핑게 저핑게로 오늘까지도 결과가없습니다.(12월28일) 전화연락하니 사정이생겼으니
내년1월10일까지 기다리라고합니다.저는 이제 김치도 없는 겨울을 보내야합니다.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않고
소비자를 애먹이는 악덕해남녹차김치를 고발하며 저같은 소비자가 더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번호 1544-2836
헨드폰번호 010-9075-843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김치의 배송이 되지 않으며 그로인한 환불마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468 휴대전화 lg전자 이말경 2013-10-16
157467 생활용품 더공간 오하나 2013-10-16
157465 휴대전화 kt 김경철 2013-10-16
157463 휴대전화 조이로또 임은하 2013-10-16
157458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현정 2013-10-16
15745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0-16
157455 자동차 큐비엠 안지은 2013-10-16
157454 생활용품 페어플레이 유호 2013-10-16
157453 기타 이레화방 오희라 2013-10-16
157452 기타 러블리코코 김현주 2013-10-16
157451 휴대전화 쿠키런 이상현 2013-10-16
157449 기타 패션플러스 임지숙 2013-10-16
157443 식음료 대성통신 이승만 2013-10-16
157440 유통 CJ 대한통운 택배 이근수 2013-10-16
157438 기타 소울투어 노주희 2013-10-16
157437 생활가전 하이마트 강철 2013-10-16
15743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애플
오미경 2013-10-16
157432 생활가전 홈엔쇼핑 이민주 2013-10-16
157430 기타 하랑한복 강윤경 2013-10-16
157428 식음료 로젠택배 이강천 2013-10-16
157426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이용수 2013-10-16
157418 휴대전화 씨엔씨미디어 원정환 2013-10-16
157417 유통 KGB 전평호 2013-10-16
157412 통신 점프 이영미 2013-10-16
157411 기타 경동택배 김경전 2013-10-16
157410 기타 건재사

처리중

배짱사업
김한수 2013-10-16
157409 서비스 택배 김형수 2013-10-16
157408 기타 블루밍홈 강민형 2013-10-16
157407 기타 예스미피부과 노희영 2013-10-16
157406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영희 2013-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