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인터넷 해지를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 ] KT에서 인터넷 해지를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종목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3-10-10 18:11:59

본문

저는 KT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정이 4년짜리였는데 사용한지 10년이 되었구요

그러다 제가 인터넷을 LG유플러스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회선은 전화랑 틀려서 자동으로 해지가 되지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객센터로 몇번이나 전화를 걸어서 왜 자동으로 되지 않냐고 하자 그런것은 약정상에 없다는게

대답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해지는 않된다고 치고 유플러스 인터넷 설치이후로는 사용을 안하였으니

사용요금은 다시 환불해달라 요청 하였습니다. 또 대답은 약정에 없었고 내사규에 따라서 안된다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해지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하니 주민등록증을 팩스로 보내라 그럼 해주겠다 길래 주민등록

증이 왜 필요하냐고 하니 또 대답이 약정에 없고 처음 계약하실때 본인 확인을 하지 않았냐길래 그런적이 없

다고하니 10년전의 일이라 현재랑 차이가 있다며 해지를 거부 하였습니다.

약정이라는 것이 종료되고 난 후부터는 아예 통보는 되지 않는것이 통신사 입니다. 이건 횡포 아닙니까? 자기

네의 이익이 되는 시점부터는 일부러 통보조차 안하며 인터넷회선은 사용한지 안한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며

묻는 사람들이 자기네 회선에 도둑으로 인터넷을 쓰는것은 어떻게 귀신같이 알며 또한 나는 사용하지 않은 부

분의 인터넷 요금을 낼수 없다고 하여도 우리는 그런 계약을 한적이 없다며 자기네들 권환이 아닌일이라며 부

서를 바꾸면서 전화 받기를 회피 하고있습니다.

제가 녹음도 해놨는데 너무 억울하고 원통하여 이런것은 도대체 어디다 올려야 되나해서 여기에 써봅니다.

제가 말하는게 왜 잘못된것이지를 모르겠습니다 자기네들과 한약정이 종료된 시점 부터는 무조건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사용 유무에 따라 돈을 내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명백히 다른 통신사 인터넷을 쓰고 있었는데

도 불구하고 돈도 못돌려주겠다고 하는것과 인터넷 해지를 할려고 골백번 전화해도 전화 통화 되는것도 힘든

데다가 어쩌다 한번되면 주민등록증을 팩스로 보내라 사진을 찍어서 날려라는 둥 절차를 만들어 해지에 대하

여서는 굉장히 까다롭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입시에는 종이에 글자 몇게 적으라고 직접 찾아 오는 사람

들이 해지시에는 내방을 하라는둥 이런식으로 횡포를 부리는데 정말 분통이 터지고 억울합니다.

이런것은 어디다가 고발을 해야 되는지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705 식음료 코레일 배민수 2013-11-08
160704 기타 (주)플레이(세이 이병학 2013-11-08
16070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한올 2013-11-08
1607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조은희 2013-11-08
160701 생활용품 한샘 정도원 2013-11-08
160700 digital 제이제이월드 지니 2013-11-08
160699 자동차 인천 엠파크 엄미경 2013-11-08
160698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전윤미 2013-11-08
160697 기타 크린스피드 김석호 2013-11-08
160688 휴대전화 제갈주호 2013-11-08
160686 서비스 스타일엔진 김진영 2013-11-08
160685 기타 O.S.T 백소연 2013-11-08
160679 휴대전화 쿠키런 박준혁 2013-11-08
160677 유통 CJ택배 최성현 2013-11-08
160674 기타 스티드옴므 김성만 2013-11-08
160672 금융 엔알 이준희 2013-11-08
160671 생활용품 운동화빨래방 정자 김청미 2013-11-08
160670 기타 분당서울웰치과 정우택 2013-11-08
160669 서비스 good1go.co 비공개 2013-11-08
160668 유통 카파 천미옥 2013-11-08
160667 기타 휠라키즈 이정현 2013-11-08
160651 자동차 아우디 최윤정 2013-11-08
160649 생활가전 뷰티플라워 김미순 2013-11-08
160648 서비스 쌩얼(더네일) 김향원 2013-11-08
160645 휴대전화 LG 나정욱 2013-11-08
160644 금융 구몬학습 오보람 2013-11-08
160643 생활용품 shoes jin 강재원 2013-11-08
160642 식음료 아쿠아정수기 장순석 2013-11-08
160638 기타 CJ대한통운 김민혁 2013-11-08
160637 서비스 KN 바디앤스킨 김누리 2013-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