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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1년 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갑자기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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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금재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10-14 1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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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1년도에 조금만한 가게를 운영 하면서 KT 집전화기와 인터넷을 함께 사용 하였습니다.
계속 사용하다가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격으면서 가게를 2012년7월에 문을 닫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가게 문을 닫을시 저의 부주의로 정확히 해지 신청을 하지 못하였고 지금까지 깜빡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KT에서 채권을 위임받은 고려 신용 정보 회사라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채무 불이행자로 등록을 할거니 위약금 및 사용요금 미납금을 일시 상환하라고여.. 너무 갑작스런 전화여서  어리둥절 하였습니다. 그래서 KT상담원(박 정희)을 연결하여 이런저런 사항을 얘기하다보니 너무 불쾌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띄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신용정보회사에 제 개인정보를 넘기면서 당사자인 제게는 단 한번도 연락이나 문자가 오지 않았냐고 물으니  자기들은 제 연락처를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우째서 고려신용정보회사는 제 연락처를 아니냐고 물으니 그건 그쪽에서 어떠한 경로로 알았을 거고 그건 자신들에게 따지지 말고 고려신용정보회사에 따지라고 얘기 합니다 참 어이가 없어 kt란 회사는 고객 정보를 이런식으로 관리하냐고 얘기 하니까 자신들은 제 전화번호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kt회사 말처럼 고려신용정보회사에서는 제 개인정보를 아무렇지 않게 취득 할수 있다는 말입니까? 1년 이란 시간 동안 단 한번의 전화도 없었냐고 물으니 회사규정상 꼭 고객하고 통화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1년 동안 연락없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위약금.미납요금 일시상환하라(50만) 아니면 법적대응 하겠다. 정말 무서운 kt입니다.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따지고 싶으면 고려신용정보회사에 따지라고 합니다. 자기들 손에서는 넘어 간 일이라고...
정말 kt라는 회사가 이런 회사였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깜빡하고 미납한 요금은 지금이라도 내겠습니다.  하지만 위약금은 내지 않을려고 합니다. kt에서 좋아하는 법대로 하라고 하겠습니다. 어떻게 kt에 항의를 하고 싶어도 불만을 받아주는 곳은 없더하고요..
1년이란 시간동안 연락한번 오지 않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법적 대응 할거니 알아서 해라...
왜 1년이란 시간동안 연락이 없었냐고 물으니 회사 규정상 굿이 고객하고 통화할 의무가 없다고 하고..
신용정보 회사에 개인정보를 이관할때 조차도 연락한번없다가 제 개인 핸드폰 번호는 모른다고 해놓고 어떻게 신용정보 회사는 아느냐 물으니 그건 신용정보회사에서 어떠한 경로로 알았겠지요 한다..
이런 kt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아니 뭐 이런 뭐같은 회사가 다 있는지 상담원들도 너무 불쾌하고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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