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하상가 수박한통 : 당일환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박한통 ] 강남지하상가 수박한통 : 당일환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정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11-12 11:29:23

본문

안녕하세요. 소비자로서 고발합니다.
불과 3~4시간 정도 전에 2호선 강남역 지하 상가의 "수박 한통" 구두 가게에서 구두 한 켤레를 현금 55,000원을 지불하고 구매했다가 마침 만난 지인분들과 구매한 구두를 살펴 보다가
지면과 맞닿을 정도로 낮은  밑면 바닥과 높은 굽임에도 불구하고 겉에도 안쪽에도 전혀 가보시가 없어 발을 보호받지 못하여 분명히 착용후 아파서 오래 못 신을 정도로 잘못 만들어진 신발이라고  판단되어 바로 환불을 요청하러 갔더니 판매자는 무조건 환불은 안되니 다른 신발로 바꿔가라며 완강한 태도로 소비자의 의사를 묵살했습니다.
그리고 현금으로 사서 4000원을 할인해줬으니 환불은 안된다느니,
그냥 이쁘게 신으면 된다느니...
너무 어이가 없고 도무지 상식적으로
대화로 해결이 될 것 같지 않아
결국은 환불을 거절 당하고 불쾌한 심정으로 귀가하는는 길입니다...
심지어 할인 상품도 아닌 신상품이었는데도 말입니다...
구매 상품을 착용한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닌 겨우 3~4시간이
지났을  뿐인데 너무 화가 나고 분합니다.
제 앞에서 뻔뻔하게 웃으며 심지어 거세게 화를 내던 판매자에게 사과받고 싶습니다.
부디 빠른 해결과 처리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두구입후 얼마되지않아 바로 취소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미 착화 신발류의 경우 치수, 디자인, 색상 불만 시 구입 후 7일 이내에 "교환 또는 환급 가능" 하도록 되어 있으나,이 규정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로서 법적 강제사항은 아입니다. 이 규정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로서 법적 강제사항은 아닙니다. 매장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486 유통 현대홈쇼핑 장미희 2013-11-25
163482 서비스 **익스프레스 김혜정 2013-11-25
163481 digital 백산모바일 김성진 2013-11-25
163476 유통 동부택배 최정원 2013-11-25
163472 서비스 (주)비즈원 김용진 2013-11-25
163471 생활가전 LG전자 이경자 2013-11-25
163467 건설 거성설비 허장회 2013-11-25
163466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5
163465 통신 sk브로드밴드 차영두 2013-11-25
163464 기타 위메프 반봉근 2013-11-25
163463 기타 새일산업 문경수 2013-11-25
163462 기타 LG하우시스 이용주 2013-11-25
163461 기타 LG하우시스 이용주 2013-11-25
163460 기타 LG하우시스 이용주 2013-11-25
163459 금융 현대해상보험 신주연 2013-11-25
163457 휴대전화 lg 고객센터 이명옥 2013-11-25
163455 기타 하프클럽닷컴 이은주 2013-11-25
163451 기타 새일산업 문경수 2013-11-25
163450 생활가전 신세계몰 박성진 2013-11-25
163449 생활가전 신세계몰 박성진 2013-11-25
163448 서비스 로젠택배 장근한 2013-11-25
163443 서비스 삼성전자 홍성근 2013-11-25
163435 기타 삼성서비스 박창수 2013-11-25
163427 휴대전화 삼성 이미영 2013-11-25
163425 서비스 e해피머니 포인트 이현주 2013-11-25
163424 생활가전 lg전자 이창우 2013-11-25
163423 생활가전 엘지 임세희 2013-11-25
163422 기타 홈플러스온라인몰 안성민 2013-11-25
163419 서비스 롯데닷컴 김정임 2013-11-25
163418 기타 루루이드레스 김송이 2013-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