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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책받혀주는 이상한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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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선하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0-11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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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8개월전쯤 양문형 냉장고를 삼성전자대리점에서 구입했는데
사용8개월쯤에 냉동실 하단수납칸밑에 두께약 4센티정도의 결빙이 생겨 수납칸이 얼어붙어 AS를 신청했더니 as기사님 말씀이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이 있어 원래 결빙이 생긴다더군요...
어이 없음에도 그 기사분이 너무 열심히 설명한터라 정말 삼성 지펠 냉장고의 허술함만 탓하며 해동 AS를 받고 그기사분이 명함 주며 또 결빙이 생기면 고객센터로 연락하지말고 직접전화 하라더군요...이주후 또 결빙이 발생해 그기사분에게 직접 연락해 다시한번  해빙을하고 ..
삼주쯤후부턴 정말 하찮은 as받느니 직접 해빙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6개월 전쯤인가 새 냉장고를 보기위해 LG 대리점에 방문했다가 우리집 냉장고가 고장이란걸 알게 됐습니다..
그동안 고장난 사실을 속았다는 사실과 불편함을 감수했던 몇해가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고쳐서 사용하려던 맘에 다시 AS를 신청했더니 새로 나오신 기사분이 해빙만 해주고 냉장고에 책을 한권 받혀 주고 가시더군요..가시며 하시는 말씀이 또 결빙생기면 고객센터로 연락하지말고 직접전화하라더군요...
한달후 같은 증상으로 그 기사분께 다시 연락했더니 이번엔 물빠짐을 막는 조그만 가림판을 박아주시구 5만 8천원을 받아가시며 절대로 결빙될일이 없다더 군요..그러나 두주쯤후에 또 결빙이 생겼고 얼어붙은 수납칸을 강제로 열다가 아예 수납칸 이 부서져버렷습니다..기사분은 오셔서 해동하며 냉장고사용을 최대한 하지말라더군요..여름엔 외부와 온도차가 많아 더 결빙이 자주 된다고..그래서 정말 7월인데도 불구하고 냉동실을 사용하지않았습니다...
삼주쯤후에 다시 결빙은 생겼고 고객센터로 연락했더니 다른 기사분을 또 보네 주시더군요..그기사분은 나오셔서 냉장고 앞쪽에 책 3권씩 양족에 받혀주며 원래 냉장고는 이렇게 눕혀서 사용하는거라고 하더군요...
15도정도 누운 냉장고의 홈바도어는 강제로 열어야 열리고 보기 흉하게 비스듬이 누워있고 안에 내용물은 뒤쪽으로 밀리고....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로 연락했더니 김종호팀장이란 분이 연락이 와서 다른 기사를 보네겠다고 하더군요...
AS기사에 대한 불신과 냉장고를 눕혀놓는 엉터리 as와 오는 기사마다 다른 이유를 대며 냉장고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다며 절대 고객센터로 연락하지 말라는 당부만 하는 as필요없다고하니 그럼 받혀진 책만 빼고 2주만 더 지켜봐서 또 결빙이 생기면 책임지고 처리해주겠다더군요...
다른 기사문 또 방문해서 책 빼고 원상복구된 냉장고는 약속대로 2주후 또 결빙이 생겼고 팀장이란분이 연락와서 다른기사 방문해 결빙확인후 조취를 취해주겠다더니 다른기사 방문해 또 책을 받혀주겠다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화나고 이해할수 없는 as에 김종호팀장이란분과 통화를 요청하니 자기는 그런 약속을 한적이 없다며 as를 해준다고 했다더군요...
제가 나눴던 내용을 집어가며 왜 딴소리 하시냐고 물었더니 다시 연락하겠다며 전화를 끈더군요...
한달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길래 고객센터로 연락해 그분이 어떻게 처리하실의향인지 알고싶다고 통화 요청했는데 이틍리 지나도록 연락이 없네요...
아마도... 삼성전자의 as는 as비용만 챙기고 고객이 질려서 새제품을 사기를 기다리는 as인가 봅니다...4년가까이 삼성 as기사에게 속아서 망가진 160만원짜리 불량품을 사용했다는것도 억울한데 추후 서계적인 기업이란 말이 무색한 고객을 우롱하는 as에 화가 나네요...
아마도 저희집 냉장고는 교환이나 환불 받기 어렵겠죠???
세계적 기업 삼성전자니까....
그럼에도 삼성전자의 고객에 대한 횡포가 계속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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