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사이트 요금인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멜론,sk텔레콤 ] 음원사이트 요금인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순
  • 조회수 : 672회
  • 작성일 : 13-12-27 11:43:09

본문

어이가없읍니다 멜론음원사이트 음악무제한듣기 가입해있었습니다.
근데원래 금액은 3000원인데 2013년1월1일1부로 자규규정 변경으로 6개월유예 후 6천원으로
인상한다고 고지했다면서 요금을빼내갔습니다. 핸드폰소액자동결재를 해놓아서 신경을쓰지않았는데
요즘 소액결재 사기가 많다고해서 확인하게되었는데요. 이런사항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의제기하니12월한달결재금액을 환불해준다고합니다.
메일로 관련내용을 보냈다는데 전 받은적이없습니다.
그리고 요금인상이 100%라니?  이거 합법인가요?  물가상승율보다 엄청많이 올려도 음원사이트는
아무런 법적제재를 받는게없는건가요? 청구서 확인을제대로못한저도 일부분책임이있지만
sk텔레콤의 행태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일단 음원사이트 관련 고객이 많았을텐데 기본 청구서외
관련 내용고지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고객이 봉인가요? 그냥 내라는데로 내고 올리는데로
다내주는게 고객인가요.  전 요금환불보다 멜론과 sk텔레콤의 행위를 처벌할수있는 방법을 원합니다...
꼭 알려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원사이트 이용요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187 서비스 떡집 홍원호 2013-11-05
160186 생활가전 안영 김송순 2013-11-05
160183 식음료 (주)코알라 양표식 2013-11-05
160181 식음료 (주)코알라 양표식 2013-11-05
16018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다한텔 유경아 2013-11-05
160179 서비스 동아익스프레스 허창윤 2013-11-05
160178 식음료 농축산영농조합 사에끼 노리꼬 2013-11-05
160170 기타 직산농협하나로마트 이미경 2013-11-05
160169 생활용품 중고나라 강희경 2013-11-05
160168 유통 미스투데이 김현미 2013-11-05
160167 서비스 알라딘 문성욱 2013-11-05
160166 식음료 부지런상회 고민정 2013-11-05
160165 식음료 빙그레 이수연 2013-11-05
160164 통신 LG U+ 이현실 2013-11-05
160163 식음료 빙그레 이수연 2013-11-05
160162 생활가전 코체안마의자 이은정 2013-11-05
160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경원 2013-11-05
160160 통신 파일팁 박현주 2013-11-05
160159 기타 캐어백 이은빈 2013-11-05
160157 유통 엘지패션 최재봉 2013-11-05
160155 기타 텐시샵 명민지 2013-11-05
160144 기타 불량소녀 한임정 2013-11-05
160142 기타 현대택배 장은영 2013-11-05
160137 digital PC119 이경배 2013-11-05
160136 기타 NTREEV 서동명 2013-11-05
160135 기타 현대카드PRIVIA 박희봉 2013-11-05
160134 생활용품 피츠 김유리 2013-11-05
160133 자동차 쉐보레 김보라 2013-11-05
160132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주희 2013-11-05
160131 digital 발리안트 오윤지 2013-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