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지아룩 ] 교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미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10-10 20:28:12

본문

마지아룩에서옷을하나구입했는데편해서 몇일후 다시2개를더구입했음
옷을받고 사이즈확인후 맞아서 입고 출근했는데 왠지 넘편한것같고 살이 빠졌나싶어자꾸 다리를봤는데 다리통도넘여유있고 이상하다싶어 집에서 바지끼리사이즈를 대보니 불량이더라구요
이런경우 비록입긴했지만 사이즈불량인데 교환해주어야하는거아닌가요?
다른덴 잘못나왔다며 교환해주시던데. 여긴입어서안되고
원래옷은 같은사이즈라도 칼라별로 다사이즈가 틀리다는 어이없는 발언을하네요. 전당연히. 그전에 다른옷 m사이즈가맞으니까 이번에도 m사이즈 확인만하고 맞게왔네. 하고 입고 출근 한건데  불량으로 옷을만든공장이 이책임을 물어야하는건아닌지. 판매자는 당연히 불량이라고 교환해주어야하는건 아닌지요

다른칼라교환도 아니고 다른제품도 아닌 같은옷 제대로된사이즈로 보내달라는데 ...
어찌해야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교환을 받아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류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①수리→②교환→③환급이 가능합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교환을 받을 수 있는데 이 때 교환은 동일가격, 동일제품교환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
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517 금융 러시앤캐쉬 김태하 2013-10-11
156507 기타 사과나무 이사 김단운 2013-10-11
156506 기타 푸르넷

처리중

푸르넷
김병성 2013-10-11
156505 기타 창진 최경철 2013-10-11
156504 생활가전 싱크탱크디스포저 황낙수 2013-10-11
156503 유통 linelife 채민기 2013-10-11
15650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한형경 2013-10-11
15649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1
156495 기타 롯데아이몰 박옥희 2013-10-11
156491 유통 AK PLAZA 이문영 2013-10-11
156477 휴대전화 아산 LG서비스센터 박영구 2013-10-11
156476 기타 그라맥스 김기찬 2013-10-11
156475 자동차 11번가 김승용 2013-10-11
156474 서비스 동양고속버스 김진호 2013-10-11
156473 식음료 인터파크 이효정 2013-10-11
156472 통신 KT 김은주 2013-10-11
156471 기타 켄지 윤동욱 2013-10-11
156470 기타 아이티뱅크 김다은 2013-10-11
156469 기타 파스텔클레이 김현순 2013-10-11
156468 기타 재능교육학습지 이순원 2013-10-11
156467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 체개
여상모 2013-10-11
156466 생활용품 11번가 정미현 2013-10-11
156465 기타 올레tv 김나리 2013-10-11
156464 기타 개인 한성숙 2013-10-11
156463 식음료 큰집농장 신영욱 2013-10-11
156462 식음료 햇쌀드림 이현주 2013-10-11
156461 서비스 현대택배 김수비 2013-10-11
15646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자람 2013-10-11
156459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4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