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굿참사리 ] 안녕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길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0-11 11:30:24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전화로 장어 복분자를 무료로 두봉지를 보내준다고 하여 그럼 한번 먹어보겠다고 햇는데 1박스가 같이 왓어요.
그래서 돌려보내려고 연락을 햇는데 깍어준다는니 산수유 1박스를 준다느니 하면서 설득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산수유 1박스면 그냥 먹어 볼만하겠다 싶어 그럼 그렇게 하자 당신도 실적에 반영이 된다고 하니 좋은게 좋은거 같아서 해줬는데 세상에 산수유 1박스가 온게 아니라 200ml 한통이 왔어요.
그래서 그냥 돌려보낼테니 받아달라니 그냥 모른체 합니다.
정말 화가 나서 먹을수가 없어요. 제품에는 손도 안된 상태입니다. 없는돈에 산건데 상대방을 이렇게 기만해도 되는건지 중재좀 부탁드립니다.

전주시 덕전구 덕전동 1가 1276-10 2층 굿참사리  063-232-8484  장어조합이유미 팀장 010-5573-2698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81 서비스 빈스핫요가 김문희 2013-11-07
160480 기타 오에스티 임효정 2013-11-07
160479 기타 위메프 이상일 2013-11-07
160465 휴대전화 서비스센터 이승찬 2013-11-07
160460 기타 다바걸 손유리 2013-11-07
160459 유통 애플라떼 구은주 2013-11-07
160458 서비스 LG정수기 정은경 2013-11-07
160457 유통 애플라떼 구은주 2013-11-07
160456 기타 롯데백화점 김정임 2013-11-07
160455 기타 도터스 유은희 2013-11-07
160454 기타 뽀글이 세탁 권구아 2013-11-07
160453 유통 노리샵 이유리 2013-11-07
160452 통신 헬로 tv 김동원 2013-11-07
160451 생활용품 롯데자이언츠 김광현 2013-11-07
1604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진영 2013-11-07
160449 통신 서해방송 송근자 2013-11-07
160448 통신 0112 이춘석 2013-11-07
160447 기타 옐로우캡

처리중

택배
김은호 2013-11-07
160446 서비스 글로리 홍정욱 2013-11-07
160445 서비스 씨제이이엔엠쿠트 정민아 2013-11-07
160444 서비스 김상순 2013-11-07
16044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1-07
160442 생활용품 네오젠 민인자 2013-11-07
16044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1-07
160440 기타 이사도라 안홍현 2013-11-07
160439 자동차 조은자동차매매상사 김진옥 2013-11-07
160438 자동차 수인코리아 강인성 2013-11-07
160436 기타 다바걸 홍영미 2013-11-07
160434 자동차 한국스마트 현지선 2013-11-07
160432 기타 위핑 이임규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