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서류분실되여고민하던중여기에올리게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창진 ] 중요서류분실되여고민하던중여기에올리게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철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10-11 21:39:10

본문

얼마전에 경기택배로 서울에있는 여행사에 영주권신청하려고준비된서류(여권.외국인등록증.중국신분증.친척관계 증명서공증인증.무범죄사실 증명공증인증.사진.동사무소에서 발급받은증명서류몇부.재직증명서...등등)를보냈는데 택배기사아저씨가 아침7시경에 여행사에서 출근안하니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우체함통에 서류를 넣고간다는문자를 여행사직원한테 문자보내고 그냥넣고가버렸는데 여행에서출근해서류찾아보니 누가가져가고일어버렸습니다.저는모든서류 새로다시해야하며 출근못하고 시간이얼마걸릴지 막연하며 택배회사하고 손해배상 하라니 못한다하는데요 어이가없으며 눈앞이캄캄합니다. 어떻게이문제를 잘해결 해야하는지 간절히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저의련락처; 010-6599-9107. 이메일b01065999107@gmail.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이용 중 중요서류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을주 2013-10-24
158508 유통 고농가든테크 서경숙 2013-10-24
158507 서비스 방배결혼정보 김익선 2013-10-24
158506 기타 11번가

처리중

해외배송
박선경 2013-10-24
158505 서비스 1577-1577 김문학 2013-10-24
158504 생활가전 LG 이광민 2013-10-24
158503 기타 주부 정숙희 2013-10-24
158502 기타 박스공장닷컴 권오선 2013-10-24
158501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미옥 2013-10-24
158500 생활용품 베크 박주진 2013-10-24
158499 digital 휴먼컴퓨터 김대영 2013-10-24
158498 기타 넥슨 김수재 2013-10-24
158493 기타 브랜드매니아 조민혜 2013-10-24
158487 생활용품 빌보드 이성령 2013-10-24
158475 서비스 로또시티 김영숙 2013-10-24
158470 자동차 제주뉴금성공업사 김여진 2013-10-24
158461 생활용품 타이탄코리아 고재용 2013-10-24
158460 기타 빈티지데코 김윤미 2013-10-24
158459 기타 다이타(쇼핑몰) 김승현 2013-10-24
158458 생활가전 캐논코리아 김태우 2013-10-24
158456 기타 스투피드 조성암 2013-10-24
158455 서비스 제주국제영어마을 홍지희 2013-10-24
158454 서비스 제주국제영어마을 홍지희 2013-10-24
158453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김창호 2013-10-24
158452 기타 남양전구 민영범 2013-10-24
158445 서비스 로또루트 김도환 2013-10-24
158444 식음료 섬진강토종마을 한영미 2013-10-24
158430 서비스 영화세상 강지영 2013-10-24
158424 생활가전 유토샵 박지민 2013-10-24
158423 식음료 하나로마트 김윤정 2013-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