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수능 인터넷 강의가 매월 자동 결제되고 있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투스 ] 수능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수능 인터넷 강의가 매월 자동 결제되고 있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현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5-02-10 16:08:39

본문

본인이 이투스(ETOOS)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서 월별로 결제가 되는 인터넷 강의를 수강했었습니다. 수능 시험은 11월에 끝나기에 당연히 그 이후에는 자동결제가 해지되고 상품이 만료되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었고, 결제가 되고 있는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를 제공받지 못했었기에 자동결제가 되고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2월 8일날 자동결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통장을 보고 알게되었고, 이투스 측에 환불을 요구하자 자동결제가 되고 있는 것을 주기적으로 문자를 보냈으며,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해당 기간동안 단 한 번도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았으며 해당 내용에 대한 고지가 일절 없었기에 이를 책임지지 않는 기업의 처리방식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매월 자동결제가 되면서 문자로 공지를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이투스측과는 달리 본인은 단 한 번도 문자를 받은 적이 없었기에, 이는 소비자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이투스 측이 정확한 공지 없이 자동결제를 진행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환불을 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071 유통 배럴 윤금순 2025-02-07
1370068 휴대전화 LG전자 권소이 2025-02-07
1370065 기타 투루카 (전) (피플카) 이보람 2025-02-07
1370055 자동차 투루카 이재우 2025-02-07
1370045 식음료 웅진식품(주) 부지성 2025-02-07
1370044 생활용품 토리든 이은정 2025-02-07
1370038 통신 고고모바일 김평회 2025-02-07
1370033 자동차 한국지엠 전승원 2025-02-07
1370031 기타 행복한저택 고기환 2025-02-07
1370022 건설 이편한 세상 최윤진 2025-02-07
1370005 기타 vs라인의원 강남점 김용rl 2025-02-07
1370002 기타 한그릇뚝딱 허동균 2025-02-07
1370001 기타 크림 김주희 2025-02-07
1370000 유통 카카오쇼핑 안병미 2025-02-07
1369999 식음료 BBQ 이경화 2025-02-07
1369998 생활용품 무칸 박종은 2025-02-07
1369997 통신 LG헬로비전 이수련 2025-02-07
13699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7
1369995 금융 ABL생명 오현주 2025-02-07
1369994 서비스 웅진씽크빅 홍연희 2025-02-07
1369993 기타 춘향가(네이버예약) 이용암 2025-02-07
1369991 서비스 도도아카데미 지해성 2025-02-07
1369990 생활용품 러키 비키뷰티 (에스케이투 화장품 판매업체) 조진희 2025-02-07
1369989 통신 KT 오용진 2025-02-07
1369988 생활용품 러키 비키 뷰티(SK2 화장품 판매점) 조진희 2025-02-07
1369987 생활가전 LG전자 나승호 2025-02-07
136998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기기불량
고승현 2025-02-07
1369985 기타 충주시건대병원응급실 김명자 2025-02-07
1369984 유통 베이비맘 BABYMOM 신지예 2025-02-07
1369983 유통 GS25시 이수민 2025-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