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라인 담당 상무의 무분별한 금전요구와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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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포라인 ] 점포라인 담당 상무의 무분별한 금전요구와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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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배은빈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5-02-10 20: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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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운영하고 있는 이자카야를 권리금을 받고 팔려고 중개업체를 알아보던 중 점포라인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가게를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다고 해서 이정식 상무라는 담당자를 통해서 상담을 받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판매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1월에 만나기로 한 날에 제가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만나기로 한 시간과 장소에 나가지 못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추후에 진행하게 될 때 연락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진행에 대한 확신이 어느정도 생기고 나서 2월에 다시 상담을 받고 진행을 하고자 해서, 연락을 드렸고 미리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짧게 만나서 얘기를 하기로 하고 2월 9일에 만나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다보니 당장 점포라인에 가게를 내놓게 되면 상호명 노출이 되고 제 이자카야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그것을 보고 내놓은 가게에 근무할 사기를 잃게 되는 것 등 여러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당장 오늘 계약 후 300만원 결제가 아니라, 하루 이틀 생각해보고 진행하고 싶다고 하루 이틀 뒤에 저희가 직접 찾아 뵙겠다고 말씀드렸더니 매우 언짢아하시며 자리를 일어나지 않으시려고 하시기에 그럼 어떻게 해드리면 되냐고 하니까, 당장 여기서 300만원을 결제를 하던가 아니면 계약금이라도 넣으라는 식의 말을 하셔서 그래도 상담하러 왔다갔다 하셨으니 차비를 챙겨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계좌를 남기시고 가셨고 얼마를 입금하면 되냐고 하니 차비 30만원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분은 전기차 테슬라를 타고 계셨고 하루 이틀 생각해보고 계약을 하겠다고 분명 말씀을 드렸는데 ,, 그걸 못참으셔서 차비라도 드리려고 했는데, 차비 30만원은 계약금 수준의 금액이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금액을 요구하시기에 5만원 차비를 입금해드리겠다고 하니 바로 욕설을 시작하셨습니다.
애초에 권리금, 가게 양도 양수와 같은 거래 중개사와 상담하는 데에 상담비용이 정해져있지도 않았을 뿐더러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심지어 그런 내용은 전혀 없었으나 그래도 왔다갔다 하신거에 대해서 너무 분해하시기에 차비를 드린다고 한거였습니다. 

자영업자들이 불경기로 인해서 힘들어 가게를 정리하고자 한다는 것도 충분히 아시는 담당자이실텐데, 불경기로 정리를 하니 만큼 첫 상담과 동시에 300만원 결제 요구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기에 하루 이틀 정도 시간은 줄 수 있으셨을텐데,

1. 당장 본인이 얻고자 하는 계약에만 집중해서 상담 후 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출하시며 금전 30만원을 요구하셨던 점
2. 이는 부당하다고 5만원 차비까지는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 듣도 보도 못한 쌍욕들을 하신점
3. 그리고 이는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것 같은데 ,, 가게를 어떻게든 망하게 해주겠다, 손님으로 찾아와서 가게 망하게 해주겠다 등 협박을 한 점

고발합니다.

제발 제대로 처벌해주세요. 자영업 힘든데 진짜 저사람때문에 가게가 망할까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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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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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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