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은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25-02-16 22:42:02

본문

쿠팡에서 A 토너를 샀습니다.
이 제품은 동일한 브랜드에서 나온 B제품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만원 이상 비싸고 기능이 다릅니다.
저는 A제품을 자주 써서 쿠팡에서 제목만 보고 A제품을 구매했는데, 뜬금없이 B제품이 배송왔습니다.
당연히 판매자가 헷갈려서 그랬나보다 싶어 교환 요청을 해둔 상탠데, 쿠팡에 다시 들어가서 봐보니 상세페이지에
'A제품 단종으로 인하여 재고 소진후 B제품으로 교차 발송됩니다. 이로 인한 반품 또는 교환은 배송비 추가 발생됩니다.' 라고 적어놨습니다.
아까도 언급했듯 B제품은 가격이 만원이상 저렴하고 저는 일부러 A제품을 찾아서 구매했던 건데, A제품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야 하는 상세페이지 부분에 A제품 재고가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는 내용을 적어놓을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판매자가 언제부터 이런 글을 기재해뒀는진 모르겠지만
가격차이가 좀 나는 제품을 심지어 비싼걸 보내겠단것도 아니고 싼걸 보내겠다는거면 따로 문자라던지 고지를 해줬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재고가 없으면 더이상 판매 중지로 처리를 했어여지, 미끼처럼 A제품을 팔겠다고 적어놓고 막상 보내는건 만원이상 저렴한 B제품이라뇨. 상세페이지에는 A제품의 정보에 대한걸 적어놓는 부분이지 A제품이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 라는 내용이 적힐거라고 누가 생각을 할까요?!
너무 화가나서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했는데 이미 판매자가 그렇게 기재를 해놨기 때문에 반품비는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반품비는 또 8천원이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상황이 너무 황당합니다. 쿠팡에서는 어쩔 수 없다던데 제가 이렇게 넘어가면 다른 소비자들도 저처럼 만원 이상 저렴한 제품을 비싼 돈 주고 강제로 사게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반품비를 소비자에게 부과시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측에선 어떤 의견이실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2564 유통 캉카스 백화점

처리중

위탁판매
ㅎㅇ 2025-02-12
1372563 금융 토스 토스 2025-02-12
1372562 통신 LGU+ 최은정 2025-02-12
1372556 식음료 샤리베츠

처리중

예약금
하지민 2025-02-12
1372546 유통 무신사 장철훈 2025-02-12
1372542 기타 콰트 이상식 2025-02-12
1372540 생활용품 하늘공원 지미영 2025-02-12
1372539 생활용품 반스 최강현 2025-02-12
137253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위재범 2025-02-12
1372532 기타 서울 삼성 디에이스 김동환 2025-02-12
1372529 식음료 제로아이스크림 김태완 2025-02-12
1372528 통신 장군통신 김지안 2025-02-12
1372525 생활용품 티세르, TESER 박수지 2025-02-12
1372524 유통 여신제이(쇼핑몰) 박채량 2025-02-12
1372523 기타 구글 최은정 2025-02-12
1372504 유통 링크맘

처리중

환불관련
전훈 2025-02-12
1372502 생활용품 동국제약 센트리안24 이승희 2025-02-12
1372500 건설 금호건설 천세호 2025-02-12
1372499 유통 링크맘

처리중

환불처리
전훈 2025-02-12
1372496 생활가전 레노버 반석전자 양해빈 2025-02-12
137249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쿠진아트

처리중

환불요청
지성옥 2025-02-12
1372492 기타 원스 정희정 2025-02-12
1372489 유통 주식회사마인드컴퍼니 김민정 2025-02-12
1372488 통신 LGU+ 고웅석 2025-02-12
1372481 유통 KT알파쇼핑 김희선 2025-02-12
1372480 통신 주식회사문 안미희 2025-02-12
1372478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기돈 2025-02-12
1372477 통신 강남맛집 안미희 2025-02-12
1372475 유통 KT알파쇼핑 김희선 2025-02-12
1372473 생활용품 (주)아로마센스코리아 (칠렉스)

처리중

허위광고
박동주 2025-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