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보험가입후 분실하여 신고를 하였는데 보상을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분실보험가입후 분실하여 신고를 하였는데 보상을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희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3-10-14 16:23:48

본문

지난 9월16일 오후10시경 본인명의의 삼성갤럭시S3 핸드폰(010-4503-3671)을 남편이 외국(스페인)여행중에 소매치기를 당하여 그즉시 KT에 분실신고와 통화차단을 하였습니다. 9월23일 귀국후 에이스손해보험에 약관에 따라 동일제품으로 보상해줄것을 요구하니 갤럭시S3는 단종되어서 저가핸드폰을 보상해 주겠다 하였습니다. 본인이 알아보니 시중핸드폰대리점에 갤럭시S3가 많이 판매가 되고 있었고 삼성전자에서 꾸준히 상품출하가 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험사에 다시 확인하니 자기네가 갤럭시S3를 확보하지못해서 저가폰으로 보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약관위반아니냐.. 동일제품을 대리점에서라도 구해달라.. 아니면 보상금으로 달라.. 그것도 안되면 고가품을 주면 보험가이상의 차액을 본인이 내겠다고해도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사정하고 옥신각신하는 사이에 시간은 2~3주흐르고 전화기가 없으니 너무나 갑갑하여 시중에서 구입할테니 보상액을 달라고 하고 10월7일에야 대리점에서 갤럭시노트3를 구입하여 쓰고 있습니다. 보험사에선 다른데서 구입했으니까 보상액을 줄수 없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밝은 세상에 독버섯같은 이런 악덕회사가 수많은 핸드폰 가입자들을 상대로 기만하고 보상을 거부하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렇게 보상도 하지않는 보험을 매월 보험료는 꼬박꼬박 받아챙기면서 핸드폰을 개통할때 의무가입인것처럼 전부 가입시켜 고객들을 속이고 울리는 사기꾼- 에이스손해보험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655 식음료 롯데리아 smk 2013-10-13
156654 유통 엘레 방복순 2013-10-13
156653 통신 제이씨전자 한선경 2013-10-13
156652 생활가전 lg 이선순 2013-10-13
156651 생활용품 G마켓 이용복 2013-10-13
156650 식음료 문경오미자 김말숙 2013-10-13
156649 휴대전화 엘지스비스 박미희 2013-10-13
156648 자동차 현대차 허수정 2013-10-13
156647 통신 LG유플러스 심순자 2013-10-13
156646 서비스 현대익스프레스 이지숙 2013-10-13
156645 기타 24mg 김은정 2013-10-13
156644 기타 노원문고 신나라 2013-10-13
156643 기타 Gets 홍구원 2013-10-13
156642 기타 록시 이서연 2013-10-12
156641 서비스 팰리스 강정민 2013-10-12
15664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동훈 2013-10-12
156637 식음료 오천산업(주) 김영희 2013-10-12
156627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최유림 2013-10-12
156617 자동차 만육천그린 대리운전 김병천 2013-10-12
156616 유통 네이버체크아웃.ak 전재순 2013-10-12
156615 서비스 명지산오토캠핑장 황설연 2013-10-12
156614 생활용품 두산유리 정민선 2013-10-12
156613 휴대전화 흥국화재해상보험 우영미 2013-10-12
156612 기타 우리민박 우호연 2013-10-12
156611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선희 2013-10-12
156610 통신 엘지 유푸러스 조신규 2013-10-12
156609 기타 번개장터 조인찬 2013-10-12
156608 생활용품 한국의 엔틱 한경아 2013-10-12
156607 휴대전화 SKT 장용 2013-10-12
156606 기타 로지텍 임현우 2013-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