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세이클럽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이클럽 ] 소비자를 세이클럽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배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10-21 15:47:10

본문

안녕하세요
"세이클럽"이라는 사이트에서 의류((바람막이)를 구매하였읍니다
2013.10.7일 구매를 하고 결재를 완료하였읍니다
2013.10.11일 출고가 실시되어 상품이 발송되었으며 택배회사까지 얘기하였읍니다
그런데 4일이나 지난 2013.10.15일 상품배송 업체에서 물건이 품절되어 배송을 할수없다는 얘기를 하네요
구매한지 일주일이나 지난 싯점에 이렇게 얘기하는것은 구매자를 우롱하는 처사라는 생각이듭니다
환불문제도 해결이 되지않구요
고객센터인 1588-6764는 하루종일 통화중이구요
어찌한번 연락이되서 물어보니 죄송하다는 얘기뿐입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러한 회사는 퇴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출고까지된 제품이 품절되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712 기타 강남 쥬드주얼리 권미경 2013-10-17
157711 기타 친구대리 권주옥 2013-10-17
157708 기타 인터파크 이정민 2013-10-17
157707 기타 나야나 김광식 2013-10-17
15770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 김화정 2013-10-17
157690 생활가전 현대택배 유은선 2013-10-17
157688 기타 현대택배 이영우 2013-10-17
157687 생활가전 하이마트 한진숙 2013-10-17
157686 휴대전화 lg upus 김의빈 2013-10-17
157685 기타 티켓몬스터 정유미 2013-10-17
157683 통신 엘지 윤태호 2013-10-17
157682 기타 슈즈이에 김채영 2013-10-17
157674 기타 밀리오레 수영복 권민희 2013-10-17
157673 생활가전 서원 팰러스 최수영 2013-10-17
157672 기타 cj택배 최현종 2013-10-17
157671 자동차 대림오토바이 구자득 2013-10-17
157670 기타 천안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69 기타 천안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68 생활가전 LG전자 최창순 2013-10-17
157667 기타 법무사 박영순 사무 장문영 2013-10-17
157666 유통 현대택배 안다슬 2013-10-17
157665 기타 스터드옴므 추효종 2013-10-17
15766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영희 2013-10-17
157659 휴대전화 에니모드 박언서 2013-10-17
1576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기진 2013-10-17
157651 생활가전 삼성 하덕용 2013-10-17
1576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탁 2013-10-17
157647 기타 아디다스 허미영 2013-10-17
157646 생활용품 티몬과 한진택배 박은혜 2013-10-17
157645 생활용품 닥터마틴 최호진 2013-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