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858 생활용품 주)일월온수매트 최재욱 2013-10-14
156856 통신 엘지유풀러스 조신규 2013-10-14
156855 기타 교원가족상조 이윤기 2013-10-14
156852 유통 지센 동래매장 김경희 2013-10-14
156851 기타 로또컷 김명겸 2013-10-14
156850 휴대전화 에스케이티앤비(주) 박순아 2013-10-14
156847 기타 the lab5 김승희 2013-10-14
156844 기타 미주원

처리중

한복집
박소연 2013-10-14
156841 생활가전 딤체 이영실 2013-10-14
156834 기타 오천영환낚시 정돈영 2013-10-14
156832 기타 간지케이스 박지영 2013-10-14
1568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양중 2013-10-14
156828 기타 무비피아 윤영민 2013-10-14
156824 기타 이영우 2013-10-14
156822 기타 이영우 2013-10-14
156817 생활가전 (주)롤팩 김우찬 2013-10-14
156813 유통 옷빵 이하림 2013-10-14
156811 서비스 닥터블록천안불당교육 박종주 2013-10-14
156808 기타 웅진 김경자 2013-10-14
156807 생활가전 제이엠의료기 이영우 2013-10-14
156805 서비스 현대택배 남충언 2013-10-14
156798 생활용품 수앤 김가영 2013-10-14
156795 digital LG전자 김철주 2013-10-14
156794 기타 뽀람 박무주 2013-10-14
156793 통신 유플러스 최은미 2013-10-14
156792 기타 롯데닷컴 박성환 2013-10-14
156791 통신 kt 하금재 2013-10-14
156790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현국 2013-10-14
156789 기타 미즈나인(익산대학로 김슬 2013-10-14
156788 서비스 가연 김경만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