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한달만에 파손된 가구를 보내줘놓고서 교환이 안된다고 우기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치이케아 ] 주문 한달만에 파손된 가구를 보내줘놓고서 교환이 안된다고 우기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곤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10-07 16:36:36

본문

리치이케아 사이트 : http://www.richikea.com/

리치이케아에서 9월 24일 테이블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시 분명 입금하면 당일에 바로 발송한다고 그래서 주문과 동시에 입금했는데

소식이 없더군요.

전화하면 그때마다 오늘 보낸다고 하면서 미루기를 거듭하다가

결국 10월 5일에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쪽 다리를 박던 도중 나사못이 휘어있고 상판이 손바닥만큼 깨져있는 걸 발견하고

조립을 중단하고 원래 상태로 포장 후 연락을 취했는데

계속 연락을 피하다가 저희가 보낸 사진까지 확인 후에 한다는 말이

조립을 시도했기 때문에 책임질 수 없다고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저희보고 일부러 파손하고 뒤집어씌우는 게 아니냐는 둥

정말 열받고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가구의 파손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89 휴대전화 skt 김인창 2013-10-08
155788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08
155787 휴대전화 이학수 2013-10-08
155786 서비스 R.U Fitnes 서미란 2013-10-08
155777 유통 잇슈 박은하 2013-10-08
155776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08
155771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곽은규 2013-10-08
155766 기타 포장이사

처리중

포장이사
김채윤 2013-10-08
155765 생활용품 박홍근 파라솔 김영수 2013-10-08
15576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수희 2013-10-08
155761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세진 2013-10-08
155760 기타 피앙세수제화

처리중

환불요청
서문경 2013-10-08
155757 서비스 대동쇼핑 이유경 2013-10-08
155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51 통신 강남케이블 김정아 2013-10-08
1557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33 서비스 t-broad 김은비 2013-10-08
155729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중

김밥재료
조성구 2013-10-08
155728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5 기타 gs shop 이초우 2013-10-08
155723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1 통신 LG플러스 노훈진 2013-10-08
155710 기타 나이스고시 유은애 2013-10-08
155706 자동차 아이나비 강희열 2013-10-08
155705 자동차 금호타이어 박정수 2013-10-08
155704 기타 케이옴므 박대용 2013-10-08
155703 기타 dh상조 김진영 2013-10-08
155702 서비스 나인짐 휘트니스센터 정안지 2013-10-08
155701 자동차 쌍용자동차 심준용 2013-10-08
155700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완태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