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교환신청 했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더 마블제인 ] 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교환신청 했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시자
  • 조회수 : 1,519회
  • 작성일 : 13-02-27 18:52:03

본문

1월9일 g마켓 더 마블제인이라는 곳에서 오리털 패딩을 11만5천원에 구매했는데...
디자인도 맘에 들고 해서 입었어요.
그런데 한번 입고 나니 오리털이 좀 많이 빠지더라구요...처음이라 좀 그럴수 있겠다싶어 두번 입었더니 그래도 많이 빠졌어요. 디자인이 예뻐 어지간하면 그냥 입으려고 했지만 세번째는 온몸이 따가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리털이 얼마나 빠지는지 하나하나 떼서 세어보니 30~40개가 빠져서 온 몸에 붙어 있었어요.
사진을 찍어놓고 업체에 전화해서 앞에 사정을 다 예기하고 아무래도 불량인것 같다며  교환해 달라고 했더니 옷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4일 보내줬구요...
그런데 거기서 돌아온 답변은 오리털은 어느정도 털빠짐이 다 있을 수 있고 입었던 흔적이 있어서 교환이 안된다는 거예요...g마켓에서도 업체에서 반품이 안되면 환불도 안된다는 거예요...
불량이면 옷을 입었든 아니든 교환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불명히 3번 입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입었기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 건 뭔가요?
그리고 2월 22일 충남으로 이사온다고 짐을 정리하다가 택배가 와서 자건거 안에 숨겨져 있는걸 발견했어요...
어쩔수 없이 24일 한번더 입었어요. 참을 수 있으면 참아볼려고...
그런데 한번 입고 옷을 벗는 순간 온가족이 경악을 하더군요...
오리털이 온 몸에 붙어서...온 몸이 따끔거릴 수 밖에 없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신랑이 사진을 찍어뒀어요...
지금 입지도 못하고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있구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대로 저만 손해를 봐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699 기타 리디자인호텔 최은채 2013-10-13
156698 기타 패션플러스 백경혜 2013-10-13
156697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유진 2013-10-13
1566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성진 2013-10-13
156695 기타 슈퍼스타아이쇼핑몰 박수일 2013-10-13
156694 기타 루찌백 김주남 2013-10-13
156693 서비스 에비뉴 가온누리 2013-10-13
156692 서비스 현대수콘도미디엄 김소연 2013-10-13
156691 식음료 청평비타에듀 박수윤 2013-10-13
156690 기타 hk트레이딩 김일호 2013-10-13
156682 식음료 오리온 임지수 2013-10-13
156680 식음료 오리온 임지수 2013-10-13
156663 식음료 광천갈릴리 맛김 김윤상 2013-10-13
156662 기타 엘리샹뜨 신다슬 2013-10-13
156657 식음료 서가앤쿡 (원평점) smk 2013-10-13
156656 통신 구글플레이어 성준호 2013-10-13
156655 식음료 롯데리아 smk 2013-10-13
156654 유통 엘레 방복순 2013-10-13
156653 통신 제이씨전자 한선경 2013-10-13
156652 생활가전 lg 이선순 2013-10-13
156651 생활용품 G마켓 이용복 2013-10-13
156650 식음료 문경오미자 김말숙 2013-10-13
156649 휴대전화 엘지스비스 박미희 2013-10-13
156648 자동차 현대차 허수정 2013-10-13
156647 통신 LG유플러스 심순자 2013-10-13
156646 서비스 현대익스프레스 이지숙 2013-10-13
156645 기타 24mg 김은정 2013-10-13
156644 기타 노원문고 신나라 2013-10-13
156643 기타 Gets 홍구원 2013-10-13
156642 기타 록시 이서연 2013-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