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풋샵에서 아로마 마사지받고나서 모낭염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풋샵 ] 더풋샵에서 아로마 마사지받고나서 모낭염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소영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13-10-07 07:44:56

본문

아로마마사지받고나서 모낭염이 목,등,가슴팍에 심하게생겼어요 간지럽기도하고 따갑기도하고 씻을때도 더번질까봐 제대로씻지도못하겟고...정말스트레스많이받고 어디나갈때 너무신경쓰이고 피부과도다니고있는데 거의 한달다되가도록  없어질기미가안보여요.....일도하고학교도다니고있는데 정말힘든데 시내에있는 피부과다니고있구요..
그래서 마사지샵에  말하니까 마사지받는곳에 염증생겨서 치료비랑마사지비용ㅅ환불은 해주겠는데 다른보상을 원하면 본사랑 해결해야된다면서 그럼 저한테 더 불리해진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미안하다는말도안하고 상태보고 심하니까 빨리치료를하라그러구요 오일마사지받기전에  자기몸에 안맞는거알고받아야한다고그랬는데 미리그런말도안해줬거든요? 보상받을수잇을까요..?...어떻게하는지 답변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관리샵에서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신후 부작용으로 마음고생이심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법상 1개월 이상의 계속거래는 언제든지 중도해지를 요구할 수 있는 바,소비자분쟁해결기준(미용업)에 의거 소비자 사유로 인한 잔여분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또한, 서비스 이용 후 부작용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 객관적으로 입증가능하다면 치료비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89 기타 미즈나인(익산대학로 김슬 2013-10-14
156788 서비스 가연 김경만 2013-10-14
156787 기타 아피나 천창한 2013-10-14
156786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5 휴대전화 LG핸드폰 원희정 2013-10-14
156784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환 2013-10-14
156782 통신 다음모바게 정지광 2013-10-14
156781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김현주 2013-10-14
156780 생활용품 스마트바이 이정심 2013-10-14
156779 유통 한진택배 최미나 2013-10-14
156778 기타 티몬 전민서 2013-10-14
156777 식음료 홈플러스.면목점 강상국 2013-10-14
156776 자동차 연흥상사 정인석 2013-10-14
1567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3-10-14
156774 서비스 엘로우캡 장석준 2013-10-14
1567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티비
김경희 2013-10-14
156772 건설 늘봄빌라 서종윤 2013-10-14
156771 digital 교보문고 이선영 2013-10-14
156770 식음료 티켓몬스터

처리중

상품사기
박효진 2013-10-14
156769 통신 LG 유플러스 윤태경 2013-10-14
156768 생활용품 큐니걸스

처리중

원피스
임수진 2013-10-14
156767 서비스 한진택배 고현순 2013-10-14
156766 서비스 vraun 정은주 2013-10-14
156765 생활가전 러스크병원 major207 2013-10-14
156764 기타 스위트폭스 김샘나 2013-10-14
156763 식음료 서울우유 김은경 2013-10-14
156762 서비스 유앤아이 전혜연 2013-10-14
156761 식음료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156760 서비스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