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휴대폰은 구입하게 만드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대리점 ]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휴대폰은 구입하게 만드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수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10-16 12:10:27

본문

올해 5월초에 전에 쓰고 있던 옵티머스 G 휴대폰이 파손(액정이 깨지고 터지가 되지 않았습니다. 전원은 켜지는 상태였습니다.) 되어 LG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그때 상황이 출장온 상태였고 고객사에서나 본사에서 급한전화가 계속 걸려오는 상태(터지가 되지 않으니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서비스 센터가 없어서 눈에 보이는 LG 대리점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서비스 센터를 물어볼 목적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일로 서비스 센터를 찾느냐는 말에
액정이 깨지고 터치가 안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견적이 얼마나 나올것 같으냐고 물어보니 30만원 정도예상된다고 했습니다. 수리비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어 왜 그렇게 많이 나오냐고 했더니 액정만 깨지면 15만원 정도인데 터치까지 안되면 가격이 더비싸다고 하더군요.

잠깐 앉아 이것저것 조회해 보니 옵G 휴대폰의 할부금이 45만원 남았으니 차라리 수리비 30마원으로 할부금 내는것으로 하고 휴대폰을 새로 맞추는게 좋지 않겠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서비스 센터 찾아다니기에는 상황이 너무 급했고 수리비가 30만원 정도라면 휴대폰을 새로 구입하는게 좋겠다 싶어 갤러시 S4로 휴대폰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갤S4를 쓰고 옵G는 그대로 뒀는데요 최근에 휴대폰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 고장난 옵G를 수리하러 LG 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가서 수리를 받아보니 수리비가 110500 원 밖에 안한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액정만 수리하면 터치 문제는 해결된다는 겁니다. 핸드폰에 전원이 들어오면 기판에는 문제가 없는 것이니 수리비가 그렇게 많이 나올수 가 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수리비가 10만원 밖에 안나오면 당연히 수리해서 쓰지 핸드폰을 새로 살 필요가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당장 LG U+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얘기 했습니다. LG U+ 측에서는 휴대폰 관련건은 대리점과 상의 해야된다면서 접수만 해줄수 있다더군요.
하여 대리점과 통화를 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담당했던 사람이 퇴사를 한 상태라 해결해줄 방법이 없다고 담당했던 사람 연락처를 줄터이니 직접 얘기해 보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그래서 다시 그당시 담당했던 사람에서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해봤더니 본인은 휴대폰 수리 기사가 아니니 정확한 금액을 알수 없기때문에 그당시에 수리비가 30만원이라 했던것 뿐이고 본인 잘못은 없다는 겁니다. 오히려 잘아보지않은 고객의 잘못이라는 말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물론 제가 상황이 좀 급하다보니 잘 알아보지도 않고 대리점 말만 믿은 잘못은 있지만
왠지 사기당한 기분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당시 수리비가 10만원정도 인것을 알았으면 갤럭시 S4휴대폰을 구입하지 않았을 텐데요..
지금은 일하는 현장에서 LG 휴대폰이 아에 터지지도 않아 통화를 할려면 건물 밖에 나가서 통화를 해야 합니다. 문제는 수신 자체가 되지 않으니 업무에 큰 지장이 있어 난감합니다. SK로 번호이동을 할려고 해도 LG 단말기는 타 통신사에서 사용할 수없다고 하여 핸드폰 구입을 또 해야 하는데 지금 갤럭시 S4 할부금 과 옵G 할부금이 있어 그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할부금을 일시.불로 완납하기에는 뭔가 손해보는 느낌도있고 해서
정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정말 사기당해 휴대폰 구입한 기분입니다.
이것때분에 업무도 보지 못하고 전화만 붙들고 있습니다. 전화하러 건물 밖에까지 나가야 하는 수고를 벌면서요.. 지금 가지고 있는 갤럭시 S4휴대폰을 반납하고 할부 남은것을 취소할수는 없는 겁니까?
잘못된 거짓 정보로 소비자에게 휴대폰을 구입하게끔 만든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59 기타 gs홈쇼핑 한 혜 정 2013-10-14
156747 서비스 현대광택 한광희 2013-10-14
156743 기타 아장 박선영 2013-10-14
156735 서비스 대전대대학원 최은영 2013-10-14
156732 기타 위메프 이대욱 2013-10-14
156731 휴대전화 옥션 김도연 2013-10-14
156730 기타 새한집수리 황인택 2013-10-14
156729 식음료 미미사 김경직 2013-10-14
156728 기타 템스토어

처리

ㅠㅠ
김우령 2013-10-14
156727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6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5 식음료 반도회관 정진웅 2013-10-14
156724 기타 템스토어 김우령 2013-10-14
156723 식음료 계동치킨 김보경 2013-10-14
156722 식음료 수지네분식 김재형 2013-10-14
156721 생활가전 트리오 김진희 2013-10-14
156720 통신 yj사이버평생교육원 오현주 2013-10-14
156719 생활가전 개인 김다솜 2013-10-14
156718 생활가전 트리오 김진희 2013-10-14
156717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4
156716 기타 카카오톡 쿠키런 이주현 2013-10-14
156715 기타 개인거래 이양진 2013-10-13
156714 기타 abepierre 오미경 2013-10-13
156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지원 2013-10-13
156712 생활용품 크레이지본샵 오승학 2013-10-13
156710 생활용품 아도러블 한규진 2013-10-13
156699 기타 리디자인호텔 최은채 2013-10-13
156698 기타 패션플러스 백경혜 2013-10-13
156697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유진 2013-10-13
1566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성진 2013-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