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컴퓨터프자 소비자의견 묻지않고 비정품제품 판매(windows 7)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문경컴퓨터프자 ] 문경컴퓨터프자 소비자의견 묻지않고 비정품제품 판매(windows 7)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0-18 20:56:17

본문

안녕하세요. 문경에 살고 있는 김수정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컴퓨터프자 기사 아저씨를 불렀는데요.
윈도우 7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좋다고 해서 깔아달라고 했고요.
비정품이라고 말도 없었고, 정품으로 할거냐 비정품으로 할거냐 라는 의견을 묻지도 않았구요.
저는 당연히 정품을 깔아줄거라고 알았구요.
이제 보니 윈도우가 정품이아니라고 해서 다시 연락을 드렸더니
모든 소비자들이 정품은 비싸서 당연히 안 쓸려고 했기 때문에 (저뿐만이 아닌 다른사람들한테도 물어본 없이) 불법으로 비정품을 깔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왜 의견도 묻지 않고 비정품을 깔았냐고 하니까 정품을 30만원 주고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비정품을 깔았다고 하시네요. 첨부파일에 통화 녹음한거 있습니다.
어떻해야 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398 기타 SK 강변주유소 김지수 2013-10-16
157395 digital hp회사

처리중

노트북
이서진 2013-10-16
157394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강연숙 2013-10-16
157393 생활용품 에스티로더 김민경 2013-10-16
157392 서비스 롯데아이몰 성혜연 2013-10-16
157391 유통 레드페이스 역삼 김태범 2013-10-16
157386 휴대전화 LG U+ 양미현 2013-10-16
157379 기타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김빛나 2013-10-16
157378 식음료 g9.com 오세영 2013-10-16
157377 생활가전 엘지전자 윤선화 2013-10-16
157376 서비스 대한법률학원 남성현 2013-10-16
157375 기타 보세옷가게 안혜진 2013-10-16
157374 서비스 파일함 부광식 2013-10-16
157373 기타 서종민복싱클럽 정나래 2013-10-16
157364 기타 린나인가스보일러 장재후 2013-10-15
157357 생활용품 COCO 박보경 2013-10-15
157353 생활용품 COCO 박보경 2013-10-15
157352 유통 아베피에르

처리중

가품....
박미송 2013-10-15
157350 생활가전 내가웰빙 장영석 2013-10-15
157346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화 2013-10-15
157345 생활용품 가온비즈넷 서지혜 2013-10-15
157344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노영희 2013-10-15
157343 휴대전화 블루엔젤 최재신 2013-10-15
157342 유통 현대택배 정상현 2013-10-15
157341 기타 비비안 정세원 2013-10-15
157340 휴대전화 Kt 유순환 2013-10-15
157339 생활용품 쿠팡 반석스포츠 박종석 2013-10-15
157336 휴대전화 픽토소프트 정진실 2013-10-15
157335 서비스 까페 이조 조미선 2013-10-15
157334 통신 레이싱히어로즈 정진실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