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가 고장 났는데 15일까지 기다리라는 것이 이해가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정수기 ] 정수기가 고장 났는데 15일까지 기다리라는 것이 이해가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10-10 09:05:25

본문

9일 한글날 정수기가 자기 멋대로 물이 나왔다 안 나왔다 하더니
저녁 6시 이후에 정수기가 아예 버튼이 안 먹고 물이 아예 안 나오더니 전원까지도 아예 먹히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정수기 관리해주시는 코디분께 연락을 드렸더니 자신은 그런부분에서 대응이 늦어지지 직접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0일 오전 8시 이후에 연락 했습니다.
그랬더니 부품관련 문제로 15일까지 방문이 어렵다는 말만 계속하더군요
그떄까지 물을 어떻게 마시냐고 물었더니 끓여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을 먹을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세워주고 15일에 고치라고 자꾸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15일이던 방문 날짜가 11일로 바뀌더니 급기야 10일 중 언제인지 약속을 못 드리지만 방문한다고 하더군요.

정수리 렌탈을 하는 이유는 깨끗한 물을 집에서 직접 여과해서 먹고, 관리해주기 때문에 편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품문제로 고치는 것이 약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다니....!!
그런데다가 물을 끓여 먹으라고 이야기 한다는 것을 상식선에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하여 대책은 안 세워주고 무작정 기사가 방문할 때를 기다리라고 한다는 것이 정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이것은 정수기 수리가 문제가 아니고 고객센터 대응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여 웅진코웨이 제품을 10년을 넘게 사용하였는데, 신뢰할 수 없네요

망가진 정수기도 교환하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코디가 자꾸 추천해서 교체했는데, 이런식의 안일한 방법으로 고객센터 대응은 정말 기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66 기타 포장이사

처리중

포장이사
김채윤 2013-10-08
155765 생활용품 박홍근 파라솔 김영수 2013-10-08
155763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수희 2013-10-08
155761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세진 2013-10-08
155760 기타 피앙세수제화

처리중

환불요청
서문경 2013-10-08
155757 서비스 대동쇼핑 이유경 2013-10-08
155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51 통신 강남케이블 김정아 2013-10-08
1557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원희 2013-10-08
155733 서비스 t-broad 김은비 2013-10-08
155729 식음료 홈플러스

처리중

김밥재료
조성구 2013-10-08
155728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5 기타 gs shop 이초우 2013-10-08
155723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병준 2013-10-08
155721 통신 LG플러스 노훈진 2013-10-08
155710 기타 나이스고시 유은애 2013-10-08
155706 자동차 아이나비 강희열 2013-10-08
155705 자동차 금호타이어 박정수 2013-10-08
155704 기타 케이옴므 박대용 2013-10-08
155703 기타 dh상조 김진영 2013-10-08
155702 서비스 나인짐 휘트니스센터 정안지 2013-10-08
155701 자동차 쌍용자동차 심준용 2013-10-08
155700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완태 2013-10-08
155699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정안지 2013-10-08
155696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5 생활용품 미소페 황해준 2013-10-08
155694 서비스 아크릴집 권민지 2013-10-08
155690 서비스 신촌亲매운갈비찜 종아정 2013-10-08
155689 기타 김성덕 2013-10-08
15568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