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 pro 유리액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lg g pro 유리액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병용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3-10-15 15:15:30

본문

지난  3월중순에  엘지 지프로를  구입하고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나서 주머니에서 휴대폰이  떨어져서  as센타에 
가서  문의한  결과  소비자  과실이라면서 본인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해서  결국 13만원이나  주고  휴대폰액정을  수리하고  내  실수이니까  생각하고 사용을  했읍니다.
그런데  10월달에  출근길에  길을 걷다가  휴대폰이  떨어지면서 다시 액정이  이번에는  액정이  박살나더구여.  진짜  짜증도나고  열받아서 휴대폰을  던져버리고  싶는  생각이  유리도이니고  먼  휴대폰  액정이조그만  충격에도  박살나는지
짜증이  나서  센타에  다시  가서  액정이  박살난다고  하니
친절하게도  본인이  수리해야  하고 돈이 부담돼면  회사에서  싸게  액정을  파는  때가  있으니 그때까지  박살나도  쓰라고  하더구요!!
그래서  다시 울며겨자 먹기로 다시  수리를  하기로  하고  돈13만원을주고 수리를  했읍니다.
이젠  정말  조심하자  하는  생각으로 휴대폰을  애지중지하면서  사용해야지 하면서  항상  이동을  할때면  가방에  넣어서  다녔읍니다.
수리하고  2주가  지날때쯤 가방에서 휴대폰을  꺼내는데  휴대폰액정이  금이 아  진짜  욕나오네여.
바로  엘지서비스에  전화를  걸어서  휴대폰액정때문에  전화를  했던니  같은  말만 계속  하고  다  소비자  과실.
아 진짜  열받아서  액정 수리한  서비스기사에게  전화해보라고  해서
전화했더니  자기는  직원일뿐  서비스센타에  전화  하라고만해서
이런  일을  처리하는  부서를  어디냐고  물어보나깐  모르다고 합니다.
휴대폰이  100만원이나  하는데  아무리  소비자가 자기돈이  들어가는데  그것도3번씩이나  이건  소비자  과실 이전에  제품에  문제가  있는것아닌가여  엘지제품을  사서  엘지제품이  문제가  있어  문의할곳이 없다는  것이  무적이나  화가  납니다.
이문제를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461 서비스 현대택배 김수비 2013-10-11
15646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자람 2013-10-11
156459 기타 넷마블 김종성 2013-10-11
156458 기타 천생연분 김유미 2013-10-11
156457 기타 워킹코코 김주연 2013-10-11
156454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
김수비 2013-10-11
156452 기타 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1
156451 기타 애기몰 윤미화 2013-10-11
1564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소정 2013-10-11
156445 통신 skt이동통신사 이금선 2013-10-11
156444 휴대전화 나날,거울 김영현 2013-10-11
156443 기타 정인영 2013-10-11
1564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채미라 2013-10-11
156441 기타 드에펠 염미나 2013-10-11
156439 통신 LG U+ sichan 2013-10-11
156438 해결&감사글 파일브이 박국환 2013-10-11
156437 기타 cj홈쇼핑 박미용 2013-10-11
156434 휴대전화 신우통신 이원근 2013-10-11
156433 기타 파일브이 박국환 2013-10-11
1564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선하 2013-10-11
156425 서비스 후드야 hoodya 김관유 2013-10-11
156422 서비스 ks ilfe 박래달 2013-10-11
156418 휴대전화 다날 정유석 2013-10-11
156414 기타 코레드 임광희 2013-10-11
156409 기타 호박마차 김혜진 2013-10-11
156406 기타 스트라이브 비밀경기자 2013-10-11
156395 서비스 cj택배 강민주 2013-10-11
156381 서비스 대한통운 이혜경 2013-10-11
15637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성정 2013-10-11
156370 기타 노벨상아이 김경민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