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불량을 정상품이라고 우기는 마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산삼성서비스센터 ] 휴대폰 불량을 정상품이라고 우기는 마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next5123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4-01-24 21:17:08

본문

이번주 월요일에 삼성 갤럭시노트3를 구매했습니다.
집에와서 핸드폰 불량검사를 해보니 4. Dimming 부분이 실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노트를 사용하는 친구들과 동생핸드폰, 그리고 갤럭시S4를 쓰고 있는 아버지 핸드폰으로도 검사를 해보니 잘 실행이 되었는데 제 핸드폰만 전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해봐도 되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하니 이제부터는 대리점에서 불량품 교체를 하지 않고 서비스센터에 가서 불량확인증을 받아 와야지만 교체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핸드폰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니 대리점에서도 불량인것 같다며 확인증을 받아오면 교체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직장에 반차쓰고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센터에 불량접수를 하니 제가 실행했던 불량검사는 인증된 것이 아니고 휴대폰 설정이 잘못되어 있는것이라며 서비스센터 직원이 다시 설정을 하니 잘 된다며 불량이 아니라고만 말했습니다.
기계를 만들 때 부터 그런 착오없이 정확하게 잘 만들었다면 삼성에 대한 불신이 없었을텐데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지만 믿고 써보기로 했습니다.
그런게 이게 왠일..
사용하는 도중에 재부팅이 되는가 하면 통화를 할 때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장소를 옮겨 통화를 해도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통신 기지가 방해되나 싶어 다른 장소에서 통화를 하니 한번씩 끊겨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시대가 어떤 시댄데,, 노트3 품질이 안좋다고 들었지만 출시된지 두 달이나 지난 상태고 소비자들도 이제는 많이 사용하는것 같아서 비싼 거금주고 구매했는데 먹통일 때가 대부분이고 재부팅이 되고 정말 휴대폰을 왜 들고 있는지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없는 시간 쪼개서 오늘 또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처음 상담했던 직원이 아니고 20번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상담받을려고 갔습니다.
다짜고짜 며칠전에도 접수를 하셨는데 오늘 또 왔냐며 무표정한 얼굴로 말을 하더니 사용중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겼다고 교체를 원한다고 하니 자기가 검사했을때는 전혀 아무 이상이 없다며 소비자를 사기꾼 취급을 했습니다.
며칠전 방문때에는 단순한 테스트불량이라 신경쓰지 않고 기계를 쓸려고 했는데 쓰는 도중에 휴대폰이 껐다가 켜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좋지 않아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의뢰했지만 계속적으로 직원은 자기 할말만 하고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계속 우기냐는 식으로 따박따박 언성을 높이며 말했습니다. 너무 열이 받았지만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차분히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휴대폰 이상이 아니라 통신사 문제라고 통신사에 문제를 제기하라는 엉뚱한 말을 하여 저는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혔습니다.
재부팅이 된다고 그렇게 몇 번을 얘기했는데 계속 SK통신사에 전화 하라고만 하더니 제가 수십번 재부팅 얘기를 하니 그때서야 자기들이 제 핸드폰을 며칠동안 들고 Test를 해보겠다며 어이없는 답변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 꼭 필요한것이 휴대폰인데 자기들이 며칠을 들고 있어본다니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없는 불량을 만들어 낸것도 아니고 사용 중에 계속 불편한 상태가 지속이 되는데 계속 소비자만 이상한 취급을 하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돈이 1~20만원도 아니고 100만원이 넘는데 저런 태도를 마산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고 상담직원 20번 성민준직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340 휴대전화 Kt 유순환 2013-10-15
157339 생활용품 쿠팡 반석스포츠 박종석 2013-10-15
157336 휴대전화 픽토소프트 정진실 2013-10-15
157335 서비스 까페 이조 조미선 2013-10-15
157334 통신 레이싱히어로즈 정진실 2013-10-15
157333 기타 담뽀뽀

처리중

교환
고명순 2013-10-15
157323 기타 로크 쇼핑몰 신서영 2013-10-15
157322 기타 교원 이현정 2013-10-15
157321 통신 Kt 유순환 2013-10-15
157320 서비스 광주석유 김철수 2013-10-15
157319 서비스 미래인테리어

처리중

도배벽지
박선진 2013-10-15
157318 생활용품 cj오쇼핑 강동운 2013-10-15
157307 기타 boo(부천점) 김은정 2013-10-15
157302 서비스 석플란트치과 임몽규 2013-10-15
157294 기타 동대문모자 스마레 안선애 2013-10-15
157291 기타 팜플 송일권 2013-10-15
157289 유통 딸기봉투 전효영 2013-10-15
157287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전미숙 2013-10-15
157284 휴대전화 구글 플레이스토어 김용주 2013-10-15
157281 기타 엔씨소프트 강민호 2013-10-15
157279 유통 chicn 하지현 2013-10-15
157272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전미숙 2013-10-15
157267 기타 NELC 류재건 2013-10-15
157265 기타 (주)우주사무기 김응헌 2013-10-15
157263 생활용품 part2 전경영 2013-10-15
157262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최웅 2013-10-15
157261 기타 네파 이수진 2013-10-15
157260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상미 2013-10-15
157259 유통 인터넷 쇼핑몰 스톰 백승석 2013-10-15
157258 통신 CJ헬로비전 김정복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