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첸냄비에 속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이첸냄비에 속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일심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10-18 13:34:16

본문

2012년5월16일 좋은냄비를 구입하고싶어서 홈쇼핑에서 4개짜리냄비셋드를 구입했다.(로이첸주물냄비)
기쁜마음으로 사용하였는데 구입하고 몆일 안되어서 뚜껑부분이 작동이 안되어서 교환을 하고 또 며칠있다
다른냄비가 뚜껑부분이 안되어서 교환을 했다.
그리고 아껴쓰느라 작은 냄비만 2개사용하고 있는데 점점 바닥이 이상하게 곰팡이 핀것처럼 생겨나더니 닥아도 지지않고 점점 검정색으로 변하고 심지어 쇠부분이 드러난곳도 생기기 시작하였다.다른것도 같은현상이 일어났다.
처음에는 무엇인지 몰라 물에도 담가보고 햇빚에 말려도 보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욱심해지고 알고보니 벗겨지는 것이다. 해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홈쇼핑에서 구입한것은 홈쇼핑에서 책임을 진다고만 하고 모르쇄였다.
홈쇼핑에 문의를 했더니 본사에서 a/s기간이 지나서 어떠한 조치도 해줄수없다고 직원이 그러더라는것이다.
기분이 상해서 냄비를 1년 쓰고 버리라는 예기냐 며 물었더니 본사의 조치대로하는것이라고만 한다.
지금은 냄비모두가 코팅이 일어나 음식에 떠다닌다.
본사a/s페이지에 올리려 했더니 차단이 되었고 냄비의 칭찬만 늘어지게 한것만 올라있었다 (돈주고했는지...)
좋은냄비 큰 맘먹고 구입에서 즐겁게 쓰려했는데 마치 사기당한것 같다.
유명새를 타고 선전은 무지 하더니만 제품은 그런식으로 만들어 소비자는 버리고 새로사고 를 반복하라는것인지 알수가 없다.
행복한 마음을 우롱당한 기분에 본사로 가지고가서 던져버려야할까?
알고보니 똑같은 상태의냄비상태로 속이상한 다른 주부들도 속수무책으로 있는분들이 많이 있다.
심지어 어떤이는 다 버리고 노란냄비 쓴단다.
대기업은 그래야 하나.어디서 이 상한 마음을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좋은 안을 기대합니다.더이상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서..아직도 홈쇼핑에서는 판매를 한다.뻔뻔하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냄비를 이용하던 중 불량으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257 digital 아이브레인 남소영 2013-10-15
157256 유통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255 휴대전화 애플 정진화 2013-10-15
1572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원 2013-10-15
157253 휴대전화 LGU+ 진용욱 2013-10-15
157252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조요한 2013-10-15
157251 자동차 블랙박스설치 이동훈 2013-10-15
1572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민 2013-10-15
157249 기타 세화치과(청아치과) 하용희 2013-10-15
157248 기타 밀양세븐오토캠핑장 이학범 2013-10-15
157247 통신 티브로드 이은수 2013-10-15
157246 기타 사과나무쥬얼리 장지혜 2013-10-15
157245 생활용품 트리니 김용일 2013-10-15
157244 기타 까사 김중구 2013-10-15
157243 통신 KT 한아름 2013-10-15
157241 서비스 (주)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5
15724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민 2013-10-15
157237 휴대전화 GS홈쇼핑 황병욱 2013-10-15
157234 금융 큰통치킨 최유진 2013-10-15
157233 서비스 동방상조 김민경 2013-10-15
157227 digital LG U+ 류지형 2013-10-15
157226 기타 화물공제 임은아 2013-10-15
157225 기타 제이드 김인옥 2013-10-15
157224 통신 이한섭 2013-10-15
157223 기타 중고상사 서인환 2013-10-15
157222 식음료 동서 기계화 2013-10-15
157221 기타 슬렌더톤코리아 이향임 2013-10-15
157220 자동차 시트로엥 정창용 2013-10-15
157219 서비스 티켓몬스터 박은혜 2013-10-15
157218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성년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