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사이트 요금인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멜론,sk텔레콤 ] 음원사이트 요금인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순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13-12-27 11:43:09

본문

어이가없읍니다 멜론음원사이트 음악무제한듣기 가입해있었습니다.
근데원래 금액은 3000원인데 2013년1월1일1부로 자규규정 변경으로 6개월유예 후 6천원으로
인상한다고 고지했다면서 요금을빼내갔습니다. 핸드폰소액자동결재를 해놓아서 신경을쓰지않았는데
요즘 소액결재 사기가 많다고해서 확인하게되었는데요. 이런사항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의제기하니12월한달결재금액을 환불해준다고합니다.
메일로 관련내용을 보냈다는데 전 받은적이없습니다.
그리고 요금인상이 100%라니?  이거 합법인가요?  물가상승율보다 엄청많이 올려도 음원사이트는
아무런 법적제재를 받는게없는건가요? 청구서 확인을제대로못한저도 일부분책임이있지만
sk텔레콤의 행태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일단 음원사이트 관련 고객이 많았을텐데 기본 청구서외
관련 내용고지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고객이 봉인가요? 그냥 내라는데로 내고 올리는데로
다내주는게 고객인가요.  전 요금환불보다 멜론과 sk텔레콤의 행위를 처벌할수있는 방법을 원합니다...
꼭 알려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원사이트 이용요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255 휴대전화 애플 정진화 2013-10-15
1572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원 2013-10-15
157253 휴대전화 LGU+ 진용욱 2013-10-15
157252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조요한 2013-10-15
157251 자동차 블랙박스설치 이동훈 2013-10-15
15725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민 2013-10-15
157249 기타 세화치과(청아치과) 하용희 2013-10-15
157248 기타 밀양세븐오토캠핑장 이학범 2013-10-15
157247 통신 티브로드 이은수 2013-10-15
157246 기타 사과나무쥬얼리 장지혜 2013-10-15
157245 생활용품 트리니 김용일 2013-10-15
157244 기타 까사 김중구 2013-10-15
157243 통신 KT 한아름 2013-10-15
157241 서비스 (주)쥬시팍시 최은숙 2013-10-15
15724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민 2013-10-15
157237 휴대전화 GS홈쇼핑 황병욱 2013-10-15
157234 금융 큰통치킨 최유진 2013-10-15
157233 서비스 동방상조 김민경 2013-10-15
157227 digital LG U+ 류지형 2013-10-15
157226 기타 화물공제 임은아 2013-10-15
157225 기타 제이드 김인옥 2013-10-15
157224 통신 이한섭 2013-10-15
157223 기타 중고상사 서인환 2013-10-15
157222 식음료 동서 기계화 2013-10-15
157221 기타 슬렌더톤코리아 이향임 2013-10-15
157220 자동차 시트로엥 정창용 2013-10-15
157219 서비스 티켓몬스터 박은혜 2013-10-15
157218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성년 2013-10-15
157217 기타 노벨아이 정미영 2013-10-15
157216 자동차 김진경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