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운 ] 배송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민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10-12 08:53:37

본문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는 마음에 글남깁니다. 제가 받아야 할 택배가 있어서 택배 보내주시는분께서 10.3일목요일에 보내주셨습니다. 배송추적을 해보니 토요일 14~16시 사이에 온다구 뜨더라구요. 급히 나가야 되는 볼일도 다 취소하고 택배 기사님만 오시길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16시가 넘어서도 오지않아서 다시 추적해보니 미배달이라 뜨더라구요. 집에 하루종일 있었는데 미배달일수가 없지않습니까.. 택배 기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받지를 않으시더라구요. 결국은 기다렸죠. 하지만 월요일에 다시 조회를 해보니 배송완료가 떴습니다. 배송기사님은 물론이고 고객센터 상담원 목소리도 들어보질 못했습니다. 하루에 두번은 기본으로 저희집 주변 편의점이란 편의점은 다돌아봅니다. 혹시 와있을까봐.. 화요일에 배송기사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받으셔서 택배가 안왔는데 배송완료가 떴다하니 자기 담당이 아니니 말을 해놓겠다 했습니다.제가 주소를 잘못쓴것도 아니고 똑바로 써놓고 자주 이용하는 곳인데 참.. 어쩜 이럴수가요..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희집에 와야되는 또 다른 택배를 대한통운 기사님이 들고오시더라구요.저는 혹시나 해서 여쭤봤습니다. 혹시 월요일에 오신적 있냐고 하니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저희집앞 편의점에 제가 받아야할 택배 비슷한게 있는거 같다 하셔서 믿고 갔더니 없더라구요. 재빠르게 배송기사님께 갔더니 이미 없으시더라구요. 지금 일주일째 못받구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스트레스에다가 택배땜시 예민해져있습니다. 도와주세요..어떻게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80 생활가전 CJ몰/세보커피(주 이상미 2013-10-09
155879 서비스 랄로 강서구 2013-10-09
155878 기타 쇼핑몰 핑키걸 김선영 2013-10-09
155877 기타 kt올레샵 신상훈 2013-10-09
155875 생활용품 울하우스 정은정 2013-10-09
155874 생활용품 k2케이투코리아 최병태 2013-10-09
155872 기타 플라이모델 김세은 2013-10-09
155858 기타 아도르 웨딩홀 이향진 2013-10-09
155857 휴대전화 KT/LGu+ 최윤근 2013-10-09
155856 서비스 CJ택배 명재상 2013-10-09
155855 생활용품 리바트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4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3 식음료 (주)서원유통탑마트 양혜주 2013-10-09
155852 금융 아이나비 문영순 2013-10-09
155851 기타 치과 김태형 2013-10-09
155850 생활용품 CJmall 박소현 2013-10-09
155849 기타 한국일보 이경하 2013-10-09
155848 기타 사과나무 익스프레스 김단운 2013-10-09
155847 서비스 hotels.com 박현정 2013-10-09
15584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오석균 2013-10-09
155845 기타 퍼피앤독 서다혜 2013-10-09
155844 digital 다본다 블랙박스 박영석 2013-10-09
155843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소현 2013-10-09
155842 기타 웨스턴 가구

처리중

환불건
김미정 2013-10-09
155841 휴대전화 덕천Telecom 박상선 2013-10-09
155840 생활용품 더큐브 장서희 2013-10-09
155839 기타 첼로걸 지영경 2013-10-09
155838 서비스 LG미디어사업부 박석은 2013-10-09
155837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타 박래영 2013-10-09
155836 식음료 구구세마리파닭치킨 황상률 2013-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