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같은 분양시기에 차별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건설 ] 대우건설 같은 분양시기에 차별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근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3-12-27 12:45: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남동구에 논현2차푸르지오시티를
94,180,000원에계약한 계약자 입니다.
시공사 : 대우건설입니다.

제가 계약할때 당시 2011년12월 계약조건은
1,2,3차 중도금이자 후불제
4,5,6차 중도금이자 면제
내용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입주시기는 2013년 12월 31일부터 2014년 1월31까지인데
제가 계약한 몇개월후 계약한 계약자는 특별분양이라는 혜택으로 조건을 변경하여 계약이 이루어 졌습니다.
입주기간에 1년도 더 남아있는 같은 분양시기에 말입니다.

몇개월 후 특별혜택 조건변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2,3,4,5,6차 중도금 전액 무이자
임대보장 10% (기존계약자들 때문에 이같은 문구를 넣고 실제 잔금처리시
총분양가에 10% 할인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입주이후 미분양상태에서 이루어 졌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이건 같은 분양기간인 상황에 몇개월 후에 계약조건을 바꿔 이같은 혜택을 주어 분양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계약자들은 같은분양시기에 몇개월 차로
차별계약이 이루어 진것에 대해 굉장히 많은 불만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1,2,3차 이자만해도 3백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에
총분양가에 10% 할인이면 940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인데
총 합산하면 1,200만원~1,300만원정도가 차이나는 금액으로 분양을 하게 된것입니다.
무슨 몇억짜리 분양도 아닌 실평수 7~8평짜리 오피스텔인데 이같은 금액
차이로 분양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대기업건설 메이커라 믿고 계약했는데 초창기에 계약한 사람들을 쉬쉬하며
이런 조건이 이루어져 저희는 혜택을 못받는다는게 억울합니다.
지금 이라도 계약을 해지하고싶고 아니면 조건변경이된 내용으로
동등한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현재 저와같이 초기에 계약한 계약자들의
항의와 반발이 심하게 이루어지고있는데 까페개설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싶으나 저같은 계약자분 대부분이 노후대비해서 계약했다는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라 다들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우건설에서는 여기저기로 미루기만 합니다. 이미 입주일자는 다가왔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이렇게 민원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우건설에서 원만한 합의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렇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결과는 어떻게 확인 할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156 유통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155 생활용품 대양D&T 장은영 2013-10-15
157154 생활용품 로하스 신은주 2013-10-15
157149 서비스 이스타항공 김주남 2013-10-15
157148 기타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김빛나 2013-10-15
157146 생활용품 대진침대 윤주용 2013-10-15
157143 기타 깜장드레스 우연정 2013-10-15
157141 기타 원숭이내복 주혜영 2013-10-15
157139 통신 sk 인터넷 윤미림 2013-10-15
157134 휴대전화 하이마트 오재현 2013-10-15
157133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32 기타 아이러브상장 박애란 2013-10-15
157131 기타 웅진코웨이 박천식 2013-10-15
157130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27 digital 늑대와여우컴퓨터 박해원 2013-10-15
157125 기타 옥션 홍정민 2013-10-15
157124 서비스 Tbroad 정유수 2013-10-15
157123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소은 2013-10-15
157122 생활용품 삼성 김선미 2013-10-15
157121 생활용품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1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동욱 2013-10-15
157119 생활용품 브랜드매니아 황영일 2013-10-15
157114 금융 우정샵 (foke) 민맘 2013-10-15
157113 기타 쿠팡 고태호 2013-10-15
157112 digital 티켓몬스터 윤영로 2013-10-15
157111 식음료 현대홈쇼핑 전희순 2013-10-15
157110 자동차 현대오토콤 김시현 2013-10-15
157109 서비스 석플란트치과 임몽규 2013-10-15
157108 자동차 동부화재 김효정 2013-10-15
157107 생활가전 레브론 오하영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