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컴퓨터프자 소비자의견 묻지않고 비정품제품 판매(windows 7)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문경컴퓨터프자 ] 문경컴퓨터프자 소비자의견 묻지않고 비정품제품 판매(windows 7)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10-18 20:56:17

본문

안녕하세요. 문경에 살고 있는 김수정이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컴퓨터프자 기사 아저씨를 불렀는데요.
윈도우 7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좋다고 해서 깔아달라고 했고요.
비정품이라고 말도 없었고, 정품으로 할거냐 비정품으로 할거냐 라는 의견을 묻지도 않았구요.
저는 당연히 정품을 깔아줄거라고 알았구요.
이제 보니 윈도우가 정품이아니라고 해서 다시 연락을 드렸더니
모든 소비자들이 정품은 비싸서 당연히 안 쓸려고 했기 때문에 (저뿐만이 아닌 다른사람들한테도 물어본 없이) 불법으로 비정품을 깔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왜 의견도 묻지 않고 비정품을 깔았냐고 하니까 정품을 30만원 주고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비정품을 깔았다고 하시네요. 첨부파일에 통화 녹음한거 있습니다.
어떻해야 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089 기타 두발로 남도희 2013-11-17
162088 서비스 (주)제이에이치이엔 정은주 2013-11-17
162087 생활용품 밀레

처리중

신발
박유미 2013-11-16
162086 식음료 오거리마트 김예은 2013-11-16
162085 기타 오브제디자인

처리중

계약사기
채민정 2013-11-16
162084 기타 오브제디자인

처리중

계약사기
채민정 2013-11-16
162083 서비스 페스티발 우현자 2013-11-16
162082 식음료 단지내 상가 슈퍼 조성환 2013-11-16
162081 서비스 베트남항공 Ben K 2013-11-16
162080 식음료 짜장집 우지선 2013-11-16
162079 생활용품 위메프 최보윤 2013-11-16
162078 생활용품 위메프 최보윤 2013-11-16
162077 식음료 삼립 하이면 생우동 이정은 2013-11-16
162076 식음료 ns홈쇼핑 이영자 2013-11-16
162075 유통 롯데제과 소댕 2013-11-16
162074 생활가전 이미트 중동점 고진오 2013-11-16
162073 유통 대한통운 박연희 2013-11-16
162072 휴대전화 개인 조계영 2013-11-16
162071 생활용품 대연엔터프라이즈(주 안동천 2013-11-16
162070 자동차 프라임중고자동차 김덕수 2013-11-16
162069 식음료 아리엘 김진주 2013-11-16
162068 생활용품 게임랜드 김두식 2013-11-16
162067 휴대전화 휴대폰 아울렛 최낙준 2013-11-16
162066 기타 강산운수 송영신 2013-11-16
162065 생활용품 자이시스몰 서미애 2013-11-16
162064 생활용품 자이시스몰

처리중

핫팩 성분
서미애 2013-11-16
162063 휴대전화 삼성 신선휴 2013-11-16
162062 기타 인터파크 김승례 2013-11-16
162061 휴대전화 LGU+/KT 최윤근 2013-11-16
162060 digital lg 전자 김경수 2013-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