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봉민김밥 ] 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연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3-10-07 19:05:58

본문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에 위치한 고봉민김밥가게에서 돈까스 김밥과 떡갈비 김밥을 각각
한줄씩 저희 어머니가 구매해 저에게 주셨습니다. 돈까스 김밥을 먹고있는데
계속 질기더라구요 특히 돈까스 씨ㅂ을때 질김이 더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아 돈까스가 좀 질긴가?
근데 좀 많이 질기네 하며 설마 김밥안에 뭐가 들어있을 줄이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처음에 좀 질겨서 빼냈는데 이상한 길다란 투명한게 뭐가 쭉 나오더라구요?
이거 뭐지하며 그냥 돈까스 겉에 둘러져있는건가? 하며 이상을 느꼈지만 그냥 버리고 바보같이
계속 먹었습니다. 하지만 먹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처음 두세개정도는 돈까스가 질긴거구나 생각했는데 계속 먹어보니 이건 뭔가 아니다 라고 딱 느껴서 그부분을 계속 씨ㅂ어봤는데
너무너무 질기고 이건 음식물이 아닌것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당장 또 빼냈죠 빼서 펼쳐봤는데
웬걸, 이건 질감으로나 그냥 보이는거로나 누가봐도 비닐이더라구요? 나 참 기가 차서 아니 누가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게 할수나 있는거죠? 마법사인가요? 어떻게 하면 비닐이 들어갑니까?
신기하네요 그 비법좀 한번 배워나봅시다. 어떻게 하나하나 먹는거마다 비닐이 들어가 있을수가
있습니까? 아니 어떤 정신머리로 김밥을 싸시길래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냐구요
제가 앞에서 먹었던 그 질긴 이상한것들은 다 비닐이였단 소리지 않습니까
와 진짜 화나네요 뭔 이런일이 다있어요? 전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곤 생각도못했는데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올리는 일도 다있네요 정말 화가나서 본점에 연락했는데 시간이
6시까지가 영업시간이라 본점에는 전화못했고 그 다음 저에게 비닐을 먹여준 구포지점에
연락을 해봤더니 죄송합니다가 끝입니다 뭐하자는거죠 비닐이 나왔다는데 내가 지금
비닐을 많이 먹었다는데 죄송합니다가 끝인가요? 제 내장에 차곡차곡 쌓여있을 비닐들은
뭐 어떻게해야하나요? 누가 이 썩어빠진 비닐들을 빼주죠? 아니 죄송합니다하면 다인가요?
저도 그분들께 가서 비닐 쳐먹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되는거죠? 돈주고 김밥샀는데 비닐을
먹다뇨 저희어머니는 맛있는 돈까스김밥 우리 딸에게 먹이려고 돈썼지 그딴 더러운 비닐이나
먹이려고 돈까스김밥 사신게 아닙니다. 뭐하자는거에요 무슨 정신으로 일하시는거죠 저분들?
이건 기본중에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나는데요 고봉민김밥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장난치나요 진짜 정말 실망이네요 아직도 제 목구멍에 비닐이 씌여져있는기분이네요
제 입안에 비닐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업정지 하셔야 될거같은데요 김밥에다 비닐과 함께
싸주실 정도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지점 고봉민김밥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여 드시던 김밥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404 통신 KT 김은교 2013-11-13
161397 유통 대한통운 이화선 2013-11-13
161395 서비스 뷰티샵 김희순 2013-11-13
161394 기타 개인 yoonn 2013-11-13
161393 서비스 코리아나 이유미 2013-11-13
161392 휴대전화 핸드폰 대리점 조순영 2013-11-13
161391 생활가전 LG전자 조은호 2013-11-13
161390 유통 한진택배 이창환 2013-11-13
161389 휴대전화 skt 양승민 2013-11-13
161388 기타 일리셰어링주식회사 김경민 2013-11-13
161387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6 생활용품 위메프 이미현 2013-11-13
161385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4 기타 모두투어 김현정 2013-11-13
161383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DECO 전은정 2013-11-13
161382 서비스 cj택배 차성현 2013-11-13
161381 생활용품 한샘 이재원 2013-11-13
161380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3
161379 생활가전 큐빛씨엔에스 김상도 2013-11-13
161378 생활가전 큐빛씨엔애스 김상도 2013-11-13
161377 휴대전화 애플 김성운 2013-11-13
161376 서비스 더바디샵 한유정 2013-11-13
161375 기타 넥슨 이형준 2013-11-13
161374 기타 붐멀티 강신훈 2013-11-13
161373 기타 인터메디코스 정선용 2013-11-13
161372 서비스 프뢰벨 김신애 2013-11-13
161371 생활용품 굿샵 이인수 2013-11-13
161368 금융 김연정 김연정 2013-11-13
161363 생활용품 프라임세탁마을 김민규 2013-11-13
161361 자동차 서전모터스 김영중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