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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닥터 ] 컴퓨터수리비용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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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소연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3-09-30 18: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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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어제 부천점 컴닥터라는 업체에 전화하여 수리 신청해서
수리기사과 왔는데 와서 수리한답시고 비전문가답게 허술하게 대충 보기만하고
몇분 안되어 갑자기 출장비 만원에 컴퓨터점검비가 23000원 추가되어
총 33000원을 지불하라고 하였습니다.
너무어이가 없어 그가격이 말이되냐고 가격 고지도 않고 갑자기 33000원 요구가
부당하다며 따졌지만 그기사가 식당가서 가격보고 먹냐고 일단 먹고싶은거 다시키고
가격계산하는게 맞다며 깡패처럼 자리잡고 돈 안주면 이집에서 절대 못나간다고
돈줄때까지 있을거라며 상습적이었던것처럼 협박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업체에서 추가비용이 나오면 나온다고해야하는 의무가 있지않나요?
언급조차하지 않고 막장이었습니다.
집에 어른도 없고해서 이런경우 처음보고 당황스러워서 결국엔 엄마한테 전화하여 입금해달라고 하고 그기사가 통장에 돈이 들어온걸 확인후 그제야 집에서 나가더라구요.
결론은 컴퓨터 수리조차도 전혀되지도 않았고 출장비도 부당하다생각되어 전액
총 33000원 전액 환불받길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과도하게 부과된 컴퓨터수리비용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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