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비나라이팅 ] 너무 화가 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임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3-10-11 13:28:57

본문

비비나라이팅에서 조명을 2개 구입했습니다.
거기서 구입해야만 설치기사를 보내줄수 있다길래 설치주문 예약을 했어요.
인터넷싸이트는 대전이라서 저희집은 수원인데 출장비 4만원에 설치비는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화가 와서 제가 예약한 날짜는 예약이 있으니 담날로 해주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했는데 조명이 택배로 따로 오더군요.
하나는 박스가 뜯겨져있었고 하나는 온전하게 왔어요
저는 당연히 설치기사 아저씨가 오시면 되니까 제품이 맞게 왔는지만 확인했어요
박스가 뜯겨있었고 포장이 허술하긴 했지만 별 생각없이 아저씨 올날만 기다렸죠.

그런데 아저씨가 오셔서 설치를 하시는데 거실등은 갓이 불량이라고 바꾸셔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설치는 되니까 갓만 다시 받으래요.
거기까지도 그러려니 했죠.
근데 안방등에 설치할 조명이 철사 이음새가 다 부셔져있는겁니다..
이건 설치자체가 안된다고 전화를 해보라는거예요.
그래서 비비나라이팅에 전화를 했더니 택배받고 확인안하신 고객탓이라네요?
첨부터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 고객이 확인안하셔서 어쩔수가 없다고 물건만 다시 보내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당연히 아저씨 오시면 설치할꺼니까 제품만 맞게 왔는지 확인했다.
나한테 택배오면 확인해라 말한마디 한적있냐고했더니 싸이트에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오늘 다시 들어가서 보니 당최 찾아볼수가 없었어요.
아저씨가 다시 오셔야할 상황이기에 출장비는 어케되는거냐 물었더니 지원을 못해준답니다.
결국 자기네들은 온전히 다 보내면 끝이고 택배기사가 험하게 다룬거라 어쩔수 없고 확인안한 고객탓이라고 그러더군요.ㅎ

죄송하단 말만 제대로하고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 이런저런 얘기만 했어도 이렇게 화나진않을껍니다.
그 상담원 말투하며 결국 고객니탓이다라는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아니 조명에 달린 유리도 안깨지고 왔는데 10만원상당의 조명이 철사 용접이 허술해서 떨어진게 과연 택배기사 탓인가요? 확인안한 고객탓인가요?
확인했으면 설치비용은 대준다해도 내가 까먹을 시간은 어쩌나요?
당장 다음날 중요한 손님분들이 오시기로해서 당일 꼭 설치를 했어야했는데, 그렇게 손해보는건 생각지도않고, 저딴식으로 대처하면 되는겁니까?

물건만 다시 보내주면 끝이라는 저런 대처는 너무 황당하고 짜증나네요.
증거로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조명의 불량으로 설치시 기사분의 출장비 부담여부를 문의하셨는데 책임전가하다니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출장비 보상과 관련하여 업체측과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296 해결&감사글 아몬드리 김지혜 2013-11-12
161295 기타 아몬드리 김지혜 2013-11-12
161294 식음료 김서율 2013-11-12
161293 서비스 로젠택배 노형 염정주 2013-11-12
161292 서비스 성원리사이클 허진히 2013-11-12
161290 식음료 롯데 김나영 2013-11-12
161289 서비스 세탁소 안치군 2013-11-12
161288 서비스 세탁소 안치군 2013-11-12
161284 생활가전 LG 전자 박수범 2013-11-12
161279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2
161278 생활용품 네이버 지식쇼핑 박지수 2013-11-12
161277 생활용품 럭스에버 바보고객 2013-11-12
161276 서비스 ns홈쇼핑 shopie 2013-11-12
161275 기타 복싱체육관 김도희 2013-11-12
161274 식음료 기린맥주 양효진 2013-11-12
1612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이원석 2013-11-12
161272 생활용품 WIZWID 김민선 2013-11-12
161271 기타 김민선 2013-11-12
161269 생활가전 카디딘정수기 오혜림 2013-11-12
161267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현경 2013-11-12
161261 서비스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김해나 2013-11-12
16126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손미현 2013-11-12
161257 기타 아이넷스쿨 박영선 2013-11-12
161256 기타 이미지피부체형관리실 장선연 2013-11-12
161253 식음료 로젠택배 김동현 2013-11-12
161251 기타 롯데닷컴 김태린 2013-11-12
16125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석재 2013-11-12
161237 유통 롯데홈쇼핑 박영성 2013-11-12
161236 기타 장스여성병원 김희정 2013-11-12
161235 digital LG 경윤미 2013-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