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및 가입비/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위약금및 가입비/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웅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3-10-11 13:40:04

본문

요즘 근래들어 통신사들이 통신 가입시 또다시 가입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거리를 걷다보면 모든 통신사 핸드폰 판매 업체들이 위약금 전액 지불. 단말기 가격 보조금지원 이런 문구가 없는곳이 없죠!
허나 막상 구매하려면 신규는 매우 비싸고 어쩔수 없이 타사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계산해 보면 소비자는 2년 3년이라는 기간 약정을 필수로 들어야하고 휴대폰 가격은 모두 소비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통신사들의 행포가 무언으로 아직도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그 누구도 제지를 하는 분들이 없고 소비자는 휴대폰 분실이나 파손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게 요즘 현실입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위 문제에 대해서 따지려는 것이 아닌 본론은
위사항 처럼 강제아닌 반강제식으로 고객을 유치 했을때, 아니면 고객이 원해서 가입을 하였을때
통신사  고객이라면 가입후 통신사의 전파 장애로 인하여 소비자가 불편을 느낀다면 당연히 해지를 하여 주거나 위약금면제 또는 가입비 환불을 받아야 한다는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지금 모든 인터넷 업체에서도 서버 환경이 좋지안아 해지시 위약금이 없습니다.
요즘 TV시청을 하면 하정우씨가 광고 하는 SK텔레콤 광고를 말씀드린다면 제주도 한라산및 백두산에서 모든 통신 LTE가 터진다고 광고를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장 광고죠....
현실은 소비자가 밀집해 있는 서울에서도 수신 발신이 안되는 곳이 아주 많다는 거죠....
제가 경험한 바로는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및 거여동 주택안에서도 전화가 안되더란 말입니다..
해서 해지요청을 하니 가입비는 돌려 주지 않는답니다.
또한 약정기간이 지나지 않았으니 위약금을 내랍니다...
요즘세상에 들도 바다도 산도아닌 집에서도 안되는 휴대폰을 누가 쓰려 하겠습니까....
무려 한달 이상을 고생하다 타사로 옴기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웃기는건 광고도 안하는 타 회사 통신사는 집안에서 잘만 되더란 것입니다...
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생각해보니 화도 나고 나와 같은 사람이 많겠구나, 내가 이대로 가만히 있는다면 통신사의 행포가 계속 될것같아 몇자 적어봤습니다.....
요즘 휴대폰으로 114에 상담을 하면 모든 통화내용이 녹취가 된다고 알려 주더군여.....
무려 한달반을 개선 요청해봣지만 되는것은 기다리는 시간과 불편함, 그리고 나모르게 언제 전화가 왔을까 하고 휴대폰을 처다봐야하는 초라함....
더이상 글을 써봐야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들이고 이글이 시작으로
SK텔레콤이 더이상 소비자를 우롱하거나 과장광고로 인하여 피해보는 소비자가 없게 막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045 생활용품 리빙코리아 김찬미 2013-10-29
159042 통신 KT 최영금 2013-10-29
159041 서비스 챔프스터디 류근영 2013-10-29
159040 기타 노리샵 박선영 2013-10-29
159039 서비스 넷마블(모두의마블) 김진용 2013-10-29
159038 기타 천호yg휘트니스 이선영 2013-10-29
159037 서비스 네마블(모두의마블) 김진용 2013-10-29
1590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범 2013-10-29
159031 유통 서진우드 안응한 2013-10-29
159030 생활가전 이영남 2013-10-29
159029 서비스 페이퍼플레인 고객센 최민경 2013-10-29
159028 생활용품 한샘퍼시스 최석배 2013-10-29
159027 자동차 현대.기아 조정호 2013-10-29
159026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5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4 서비스 일프로바디핫요가 김지혜 2013-10-29
15902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진상 2013-10-29
159022 서비스 홈플러스 인터넷 몰 유미혜 2013-10-29
159021 digital 샤쿤코리아 이상훈 2013-10-29
159020 서비스 최송주 2013-10-29
159019 기타 티몬 신영희 2013-10-29
159018 서비스 소리소아이앤씨(주) 조진석 2013-10-29
159017 서비스 인터파크홈스토리 이루리 2013-10-29
159014 digital LG u+ 이재규 2013-10-29
159013 기타 위메프 김수정 2013-10-29
159006 생활용품 AVinside 오인철 2013-10-29
15899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지민 2013-10-29
158997 생활용품 딤채김치냉장고 윤현정 2013-10-29
158996 서비스 웨딩클럽 황정은 2013-10-29
158995 통신 파워콤 이정은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