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의 도 넘은 현금결제이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소프트 ] NC소프트의 도 넘은 현금결제이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혁
  • 조회수 : 870회
  • 작성일 : 13-11-14 21:33:02

본문

무료 게임이나 부분 유료화 게임에선 게임에 영향을 미칠만한 아이템을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에 아이온은 엄연히 정액 요금제 게임으로

내가 결제한 요금 동안엔 게임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사항은 유저들 동의하에 진행할수 있어야 합니다.

엄연히 돈을 주고 그시간 동안을 서버스 기간으로 산것인데..

게임내 아이템이나 방법등은 게임사 환경에 따라 변화할수 있지만
게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품을 유저 편의를 위해 현금으로 팔수야 있지만.
게임내 영향을 주는것을 업데이트도 아니고 현금을 주고 팔려면 판다고
계정비를 지불하고 그 서비스 시간을 산 사람들에겐 동의를 얻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엔씨소프트는 아무런 동의 없이
한사람당 몇십만원씩은 현금 결제를 해야 하고
게임내에 심각한 영향을 줄수 있는 아이템을 회사에 이익을 얻기 위해 이벤트란 명목으로
무료로 배포하는것도 아닌 현금을 받고 엔씨소프트가 직접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1~2천원식 개인 취미생활을 위한 소액 결제도 아니고.
몇십만원 어치의 결제를 해야 가능한 상품이고 보면 판매가가 10만원 인것도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은 돈을주고 산다고 모두 다 사용가능한것도 아니고
확률상 적용되는 것이라 성공할수도 있고 실패할수도 있는 개인 도박이나 마찬가지인 상품입니다.
해당 아이템을 돈주고 파는것이 돈주고 하는 인터넷 도박이랑 차이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현금이 부족한 사람은 게임을 진행하며 해당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해서
게임 만으론 정액을 내고도 제대로 서비스를 즐길수 없습니다.

약관에 보면 게임을 즐길려면 그 해당하는 만큼의 일부 아이템은 현금으로 사야만 한다는 항목이
분명히 없습니다.

게임회사들의 특히 유료로 계정비를 받는 게임들은 서비스 시간을 그시간만큼은 그유저에게 판것이기에
계정비를 결제한 유저의 동의를 얻고 게임내 아이템을 현금으로 판매 하게 제재를 원합니다.
게임사들의 무분별한 아이템 현금 판매를 제재할 법안 같은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분명 유저의 권리를 침해한 사항이기 때문 입니다.
사전에 동의를 구했으면  반대하던가 해당 게임을 결제 안할수도 있것만 그 권리 자체를 박탈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사이트에서 아이템를 부당하게 판매하고 있는 제보글과 관련하여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자가 판매하는 유료 아이템이 현행 실정법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유료 아이템의 판매는 게임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661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심송현 2013-11-14
161660 통신 olleh kt 신정숙 2013-11-14
161659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8 기타 개인 양지은 2013-11-14
161657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6 기타 곤니샵 윤수미 2013-11-14
161655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4 생활용품 이베이옥션 최갑식 2013-11-14
161653 서비스 엘리샹뜨 강아름 2013-11-14
1616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광 2013-11-14
161651 서비스 템스토어 김인숙 2013-11-14
161650 서비스 티몬 임주희 2013-11-14
16164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현희 2013-11-14
161648 기타 수아빈 유은화 2013-11-14
161647 서비스 (주)여행정보서비스 조보미 2013-11-14
161646 생활용품 마하테크놀러지 지현민 2013-11-14
161645 휴대전화 moviefun 손연희 2013-11-14
161644 식음료 김연수힐링푸드 장미혜 2013-11-14
161643 기타 제스트항공

처리중

에어텔...
김경임 2013-11-14
161641 기타 신세계몰 방채원 2013-11-14
161640 식음료 홈플러스 광주하남점

처리중

식품 불량
정연유 2013-11-14
161639 건설 이진원 이진원 2013-11-14
161638 서비스 페리스타 안산점 차주영 2013-11-14
161637 유통 이사박사 유미경 2013-11-14
161631 기타 제스트항공 신유미 2013-11-14
161630 기타 슈마트SM 김승현 2013-11-14
161629 통신 cj헬로비전 정희수 2013-11-14
161628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센터 임은주 2013-11-14
161626 서비스 푸른 참된 도우미 엄 준 2013-11-14
161624 자동차 한일모터스 고상현 2013-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