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584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55 생활용품 리바트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4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3 식음료 (주)서원유통탑마트 양혜주 2013-10-09
155852 금융 아이나비 문영순 2013-10-09
155851 기타 치과 김태형 2013-10-09
155850 생활용품 CJmall 박소현 2013-10-09
155849 기타 한국일보 이경하 2013-10-09
155848 기타 사과나무 익스프레스 김단운 2013-10-09
155847 서비스 hotels.com 박현정 2013-10-09
15584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오석균 2013-10-09
155845 기타 퍼피앤독 서다혜 2013-10-09
155844 digital 다본다 블랙박스 박영석 2013-10-09
155843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소현 2013-10-09
155842 기타 웨스턴 가구

처리중

환불건
김미정 2013-10-09
155841 휴대전화 덕천Telecom 박상선 2013-10-09
155840 생활용품 더큐브 장서희 2013-10-09
155839 기타 첼로걸 지영경 2013-10-09
155838 서비스 LG미디어사업부 박석은 2013-10-09
155837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타 박래영 2013-10-09
155836 식음료 구구세마리파닭치킨 황상률 2013-10-09
155835 기타 체리빌레 김지현 2013-10-09
155834 기타 우먼시크릿 김경화 2013-10-09
155823 기타 cj대한통운 이수정 2013-10-08
155822 기타 (주)한국모바일센터 유화정 2013-10-08
155821 기타 aimerfeel 김은조 2013-10-08
1558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하자
김대석 2013-10-08
155807 해결&감사글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6 서비스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5 기타 (주)한국모바일지원

처리중

계약위반
유화정 2013-10-08
155804 건설 염종노 염종노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