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직원 심용권씨 불친절과 업무 회피,지연으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쿤룬코리아 ] 업체 직원 심용권씨 불친절과 업무 회피,지연으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13-10-02 15:03:45

본문

9.23일 룬쿤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암드히어로즈라는 게임을 통해
아이템(다이아몬드)구매를 위해 11000원충전을 했으나 충전오류가 되어 다시1100원 결제를 했는데 마찬가지로 오류 발생으로 제가 결제를 잘 못한건기 싶어 다시 11000원 결제를 했는데  다이아몬드는 지급되지않고 중복으로 3번결제가 되어 통신요금으로 청구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에 충전오류로 전액결제 취소를 업체로 문의하니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능하다 하여 환불양식에 준하여 보냈습니다. 답변은 3-4일 정도 소요후 환불 진행해주시겠다는 내용이였습니다. 몇일후에 확인하니 요청했던 결제취소가 아닌 중복으로 결제오류났던 다이아몬드가 충전이 되었고 어찌된 영문인지 재문의하니 환불처리중  정상 충전된것으로 확인된다는 내용으로 환불을 원하면 재문의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환불요청으로 접수했던건인데 이제와서 재문의를 하라니 어이가없더라고요. 그래도 참고 다시  환불양식을 보냈는데 이제는 아예 답변도 없습니다. 수신확인은 되는데 답변도 없고 업무처리 지연으로 게임업체로 다시전화 걸어 문의하니 업체직원말이 본인이 근무하는 곳은 고객이 직접 문의할수 있는 곳으로 이메일만 안내하는 곳이라며 본인이 해결해 줄수있는 것은 없다라는 식의 응대였습니다. 이메일 답변 올때까지 무조건 기다려라는식의 응대만 할뿐 본인은 아는바가 전혀 없다며 오히려 궁금해 업체로 문의를 한 저를 당황케할뿐더러 불쾌하게 만들더군요. 전화 받으신 직원에게 업무를 원래 그렇게 하시며 굉장히 불쾌하다는 내색을 했는데 오히려 저한테 똑같은 질문으로 반문을 하더군요. 굉장히 불친철한 직원인데 게임관련된 내용을 업체로 문의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건 다 이메일로 묻는거라며 본인이 하는 업무는 이메일만 알려줄수 있다는데, 업체는 왜 있고, 연락처는 왜 있는겁니까? 그 직원 어떤질문을  해도 본인은 이메일만 알려줄수 있다는데 이메일 답변이 없는 저로서는 당연히 업체로 물어볼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제가 볼때에는 업무 회피로 볼수밖에 없고, 10일정도가 지났는데도 처리가 안되는건 업무지연이 아니라 일부러 무시하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결제오류로 인한 업체직원의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394 기타 개인 yoonn 2013-11-13
161393 서비스 코리아나 이유미 2013-11-13
161392 휴대전화 핸드폰 대리점 조순영 2013-11-13
161391 생활가전 LG전자 조은호 2013-11-13
161390 유통 한진택배 이창환 2013-11-13
161389 휴대전화 skt 양승민 2013-11-13
161388 기타 일리셰어링주식회사 김경민 2013-11-13
161387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6 생활용품 위메프 이미현 2013-11-13
161385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4 기타 모두투어 김현정 2013-11-13
161383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DECO 전은정 2013-11-13
161382 서비스 cj택배 차성현 2013-11-13
161381 생활용품 한샘 이재원 2013-11-13
161380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3
161379 생활가전 큐빛씨엔에스 김상도 2013-11-13
161378 생활가전 큐빛씨엔애스 김상도 2013-11-13
161377 휴대전화 애플 김성운 2013-11-13
161376 서비스 더바디샵 한유정 2013-11-13
161375 기타 넥슨 이형준 2013-11-13
161374 기타 붐멀티 강신훈 2013-11-13
161373 기타 인터메디코스 정선용 2013-11-13
161372 서비스 프뢰벨 김신애 2013-11-13
161371 생활용품 굿샵 이인수 2013-11-13
161368 금융 김연정 김연정 2013-11-13
161363 생활용품 프라임세탁마을 김민규 2013-11-13
161361 자동차 서전모터스 김영중 2013-11-13
161360 휴대전화 LG 강예림 2013-11-13
161359 서비스 로즈 2013-11-13
161358 휴대전화 skt 양승민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