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휴대폰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1,016회
  • 작성일 : 13-10-12 14:13:02

본문

2013년 10월 8일 서울보증보험측으로부터 한건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뜬금없이 96만원에달하는 금액을 내라는것이었죠. 내지않을경우 신용상 불이익을 당할수있다고 합디다.
첨엔 스팸문자로알았는데 알고보니 lg유플러스로 제명의로 2개의 번호가 개통된거였네요.
물론 저는 모르는일이고요. 작년 9월에 같은날에 같은지역 두개의 대리점에서 개통이되었다네요?
 물론 금액을 내지않아서 직권해지 되었고요.
명의도용신고는 해두었습니다. 통신사측에.. 근데 문제는요.
서울보증보험에서 바로 어제요. 10월10일부로 돈을  내지않으면 금융채무로 인해 은행연합쪽에 제자료를 넘기겠다네요.
ㅣg쪽과 해당대리점 관련자들과 통화했을때는 조사기간만이라도 "보류"를 시켜줄거다 했는데요.
서울보증보험측에선 다필요없고 그대로 이행하겠다하네요.
무슨 엿같은 경우입니까? 명의도용 당한것도 모자라 신용불량자로 지내라고요????
하물며 제명의로 가입된 서류를 바로바로 못보는거죠? lg쪽 승인이 있어야 서류를 볼수있다하네요?
제명의로 개통된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연락한번 오지도 않았고요. 1년이 지나고나서 이제야 알았네요.
LG 쪽에서도 과실이있지 않습니까? 본인확인도 안하고 설렁설렁 개통시켜블고 대구에서 개통되었다는데
전 태어나서 대구라는곳을 한번도 가본적도 없고요. 1년이 지난시점에 단한번의 미납금에대한 사실도 알려주지 않았고요. 어처구니가 많이 없네요.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신분증 분실한적 없구요. 대여나 양도또한 한적도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092 생활용품 위즈위드 손지원 2013-10-29
159091 서비스 웰빙클럽멤버스 하오양화 2013-10-29
159090 기타 (주)지피클럽 박선옥 2013-10-29
159089 식음료 goodnfood 신재란 2013-10-29
159088 기타 IVY 김소나 2013-10-29
159084 서비스 봉주르레이디,민스샵 이지은 2013-10-29
159083 서비스 동대문쇼핑몰 김영호 2013-10-29
159082 통신 (주)파아란 김지훈 2013-10-29
159081 기타 앵커스타 이현정 2013-10-29
159080 서비스 경남명품세탁 조은별 2013-10-29
159064 기타 cj대한통운 서채명 2013-10-29
159056 휴대전화 삼성 전자 벅세희 2013-10-29
159052 생활용품 치즈달 한송이 2013-10-29
159050 기타 ZIPEL 이현정 2013-10-29
159045 생활용품 리빙코리아 김찬미 2013-10-29
159042 통신 KT 최영금 2013-10-29
159041 서비스 챔프스터디 류근영 2013-10-29
159040 기타 노리샵 박선영 2013-10-29
159039 서비스 넷마블(모두의마블) 김진용 2013-10-29
159038 기타 천호yg휘트니스 이선영 2013-10-29
159037 서비스 네마블(모두의마블) 김진용 2013-10-29
1590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범 2013-10-29
159031 유통 서진우드 안응한 2013-10-29
159030 생활가전 이영남 2013-10-29
159029 서비스 페이퍼플레인 고객센 최민경 2013-10-29
159028 생활용품 한샘퍼시스 최석배 2013-10-29
159027 자동차 현대.기아 조정호 2013-10-29
159026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5 식음료 kgb택배 서은주 2013-10-29
159024 서비스 일프로바디핫요가 김지혜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