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에서 아직도 계좌입금이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키걸 ] 인터넷 쇼핑몰에서 아직도 계좌입금이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유정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10-08 00:12:30

본문

제가 8월 중순즘 핑키걸이라는 사이트에서 블라우스를 하나주문했는데요
하두 배송이 안오길래 게시판에 올렸더니 다음주중에 올거다 기다려라..
기다린지 3주가 됐더니.. 업체쪽에서 문제가 생겨서 안된다는 답변을 듣고
9월 초쯤 취소를 해달라고 게시판에 올렸더니
핑키걸이라는 업체쪽이 이사를 해서 사옥을 옮겨서
카드취소가 제대로 운영이 되지않고 있어서
계좌번호 계좌은행 입금주를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처리를 해드릴건데 일주일정도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데
10월 초가 됐는데도 아직도 입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글을 올렸더니 오늘 담당자한테 확인하고 처리하고 연락을 주신다고했는데
연락도 없고.. 입금도 되지 않고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596 기타 티켓몬스터 강은솔 2013-11-08
160592 기타 LIG 자동차 보험 박준화 2013-11-08
160581 생활용품 11번가 문홍기 2013-11-08
160580 식음료 롯데마트 승해 2013-11-08
160579 생활가전 LG전자 김주영 2013-11-08
160578 생활용품 엘리샹뜨 SD 2013-11-08
160577 서비스 스킨포유 김태경 2013-11-08
160576 통신 티게이트 통신사 박성욱 2013-11-08
160575 기타 소셜커머스 미인하이 2013-11-08
160574 기타 디어제인 김나희 2013-11-08
160573 기타 최윤옥 2013-11-07
160572 기타 아이템매니아 서찬영 2013-11-07
160570 서비스 OST 이은경 2013-11-07
160569 생활용품 싸비 김은하 2013-11-07
160568 통신 sk 대리점 조예원 2013-11-07
160567 생활가전 전자랜드 임지혜 2013-11-07
160566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5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4 서비스 KN Body 김혜중 2013-11-07
160563 기타 위니스타일 조정화 2013-11-07
16056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7
160555 기타 진흥식품기계 배진심 2013-11-07
160552 생활용품 모아가구 박혜정 2013-11-07
160548 기타 리복 김기태 2013-11-07
160544 서비스 클린앤제이 장필규 2013-11-07
160543 기타 메이붐

처리중

환불거부
왕수진 2013-11-07
160542 기타 낫띵벗쿨 서정실 2013-11-07
160540 기타 도시가스 김미영 2013-11-07
160536 통신 LG유플러스 진상석 2013-11-07
160533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