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국수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햇쌀드림 ] 포장 국수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주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10-11 18:01:15

본문

강원도 영월군 신천리 우체국에서 햇쌀드림 제품을 주문하여 친정어머니에게 보냈습니다.
워낙 국수를 좋아 하는 분이라 맛있게 잘 먹었는데 2012년10월 05일 저녁에 국수를 드시는 과정에 뭔가가 입에 십이는게 이상하여 뱉어보니 사진과 같은 조류의 깃털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증거물을 사진을 찍어 10월10일 햇살드림에 전화를 드려 이 사실을 알렸고 업체쪽에서 원인을 파악하여 연락을 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그결과 10월11일 오전에 전화가 와서 업체 잘못이 아니라고 자기네는 조류의 이물질이 들어갈일이 없다 고로 소비자의 실수로
들어간것이 아니냐는 식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참고로 저의 어머님 집은 시골도 아니거니와
조류를 키우지도 않고 짐승또한 키우지 않고 있습니다 장식구 중에서도 조류의 장식구 또한 없습니다 간단하게 실수를 인정을 하지 않고 소비자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업체 혓쌀드림을 고발합니다 신속히 원인규명을 부탁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국수 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은영 2013-11-15
161863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희 2013-11-15
161862 기타 까르띠에 냐옹 2013-11-15
161861 기타 에두아르도 전대현 2013-11-15
161860 생활용품 세라제화 유보배 2013-11-15
16185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58 생활용품 상일가구리벳 김형진 2013-11-15
161854 통신 LG-U+ 정지연 2013-11-15
161849 통신 kt올레 조혜영 2013-11-15
161848 식음료 보령 수앤수 조희순 2013-11-15
161847 휴대전화 kt 김경철 2013-11-15
161846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1-15
161845 기타 웅진싱크빅 변희현 2013-11-15
161839 기타 NC소프트 김송훈 2013-11-15
161827 서비스 CJ택배&푸르지오 박호수 2013-11-15
161826 기타 엔죠이뉴욕 김선협 2013-11-15
161825 기타 kgb택배 박경태 2013-11-15
161824 서비스 기타 1234 2013-11-15
161823 기타 보솜이 소혜련 2013-11-15
161816 생활가전 자외선살균소독기 김면정 2013-11-14
161810 자동차 카마트 조정재 2013-11-14
16180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고봉수 2013-11-14
161807 서비스 NC소프트 최지혁 2013-11-14
161806 식음료 뚜레쥬르 김지훈 2013-11-14
161805 휴대전화 sk텔레콤 함소정 2013-11-14
161800 휴대전화 sk텔레콤 함소정 2013-11-14
161798 서비스 cj홈쇼핑 김은정 2013-11-14
161796 휴대전화 삼성 이수원 2013-11-14
161794 휴대전화 sk유학생핸드폰 김주선 2013-11-14
161793 생활용품 일월매트 심윤미 2013-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