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343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혜원 2013-10-25
158577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6 휴대전화 SK텔레콤 권연자 2013-10-25
158575 기타 시제이 대한통운

처리중

배달 거부
김태진 2013-10-25
158573 기타 (주)씨앤씨 강성희 2013-10-25
158572 생활가전 젠하이져 김규록 2013-10-25
158571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0 통신 씨엔엠 남경태 2013-10-25
158569 기타 시원스쿨 윤민정 2013-10-25
158564 기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 박진용 2013-10-25
158563 서비스 프뢰벨

처리중

제품as
한은숙 2013-10-25
158562 생활용품 조쿠몰 이상희 2013-10-25
158561 생활용품 조쿠몰 이상희 2013-10-25
158559 기타 보스렌자 이준호 2013-10-25
158545 생활용품 그리니프 이은지 2013-10-25
158544 휴대전화 에이스통신 박소영 2013-10-25
158543 생활용품 주) 다이소 양충열 2013-10-25
158529 식음료 냉동식품회사다수 김문수 2013-10-25
158528 기타 ... maden 2013-10-25
158527 통신 네이버

처리중

??
maden 2013-10-25
158526 digital 국민기자 장승부 2013-10-25
158525 휴대전화 엘지 박소옥 2013-10-25
158524 기타 현대홈쇼핑 이미정 2013-10-24
158512 통신 KT 전현주 2013-10-24
158511 기타 몬스터 닥터드레 조태경 2013-10-24
158510 휴대전화 kt 김수진 2013-10-24
158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을주 2013-10-24
158508 유통 고농가든테크 서경숙 2013-10-24
158507 서비스 방배결혼정보 김익선 2013-10-24
158506 기타 11번가

처리중

해외배송
박선경 2013-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