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닥스클럽(결혼정보회 ] 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진
  • 조회수 : 991회
  • 작성일 : 13-10-07 14:40:40

본문

이번해 겨울.
언니 결혼때문에 고민하다가.
지속적으로 연락이 오던 결혼정보회사-닥스클럽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이**매니져라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었고
자기가 꼼꼼하게 책임지겠다고,
엄앵란이 운영하는 닥스클럽은 한번도 소비자고발이없었던 곳이라면서 자랑했습니다.

150만원이라는 가입비를 냈습니다. 만남은 6번.

문제는 그이후입니다.
제가 소개받는 상황이 아니고, 언니 몰래 소개를 해주는 상황이었습니다.
한분의 프로필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소개받는 전날,
그남자분이 돌연 일이생겼다면서 못만난다고 했습니다.
개인의 소개도 아니고 돈을 내고 소개를받는 상황이었기에- 화가났습니다.
언니는 이상황을 모르는지라 다음주에 다시약속을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주
소개팅 당일.
또 그남자분이 약속시간으로부터 40분을 늦겠다고 연락이왔다고 합니다.

아니. 소개팅을 한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언니한테 들은 내용으로는 소개팅 나오는 남자분은 전혀 미안한느낌도 없었고,
당당하게 늦는다고 이야기 하더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날 만나지않았습니다.

저는 곧장 업체에 따졌습니다.
이건 상대 남자분이 할 생각이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닥스클럽에서는 자기들도 어쩔수없는거 아니냐며,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역시나 가입할때는 별별 좋은 소리로 가입시키더니, 이후는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환불을 했습니다.
소개는 커녕, 20프로의 위약금 30만원만 떼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환불을 못받아서 아니고,
한번도 고발된 적이 없다고 자랑하길래,
고발되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사람의 다급함을 이용해서
장사하는 자체가 화가납니다.
속았던 저자신도 화가납니다.

이후 주변에서 귀를 열고 들었더니
결혼정보업체-남자들이 별로 없어서
남자들은 10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가입하고, 무제한 소개팅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이 소개팅 자리에 나와서 얼마나 열심히 하겠습니까?
단체 미팅이라는 것도 여자분들한테는 참가비를 받죠?
남자분들한테도 받는데. 미팅이후 돌려준다고 합니다.
어떤 곳은 제발 나가달라고 하면서 데이트비용을 주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분들 제발 속지맙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526 digital 국민기자 장승부 2013-10-25
158525 휴대전화 엘지 박소옥 2013-10-25
158524 기타 현대홈쇼핑 이미정 2013-10-24
158512 통신 KT 전현주 2013-10-24
158511 기타 몬스터 닥터드레 조태경 2013-10-24
158510 휴대전화 kt 김수진 2013-10-24
1585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을주 2013-10-24
158508 유통 고농가든테크 서경숙 2013-10-24
158507 서비스 방배결혼정보 김익선 2013-10-24
158506 기타 11번가

처리중

해외배송
박선경 2013-10-24
158505 서비스 1577-1577 김문학 2013-10-24
158504 생활가전 LG 이광민 2013-10-24
158503 기타 주부 정숙희 2013-10-24
158502 기타 박스공장닷컴 권오선 2013-10-24
158501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미옥 2013-10-24
158500 생활용품 베크 박주진 2013-10-24
158499 digital 휴먼컴퓨터 김대영 2013-10-24
158498 기타 넥슨 김수재 2013-10-24
158493 기타 브랜드매니아 조민혜 2013-10-24
158487 생활용품 빌보드 이성령 2013-10-24
158475 서비스 로또시티 김영숙 2013-10-24
158470 자동차 제주뉴금성공업사 김여진 2013-10-24
158461 생활용품 타이탄코리아 고재용 2013-10-24
158460 기타 빈티지데코 김윤미 2013-10-24
158459 기타 다이타(쇼핑몰) 김승현 2013-10-24
158458 생활가전 캐논코리아 김태우 2013-10-24
158456 기타 스투피드 조성암 2013-10-24
158455 서비스 제주국제영어마을 홍지희 2013-10-24
158454 서비스 제주국제영어마을 홍지희 2013-10-24
158453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김창호 2013-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