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시계 구매한지 두달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OST ] OST 시계 구매한지 두달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용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10-01 15:10:37

본문

위 매장에서 구입한 시계가 두달만에 약 한시간씩 먼저가서 서너번정도 시간
맞춰서 사용 하다가 너무 불편해서 시계를구매한 대전지하상가에 위치한
매장에 수리요청 하기위해 갔는데 직원분 사람이 온건지 만건지 쳐다도 안보고
무슨일로 왔냐고 물어보는데 기분확 상했고 또 수리를 맞기면 무조건 열흘은
걸린다고 하고 왜 한국에 회사가 없냐 물어 보니 서울에 있는데 자기네 제품은
수리를 맞기면 열흘은 기다려야한다고 계속 그말만해서 짜증나고 불쾌해서
글을 올립니다 더 이상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진 지 얼마되지 않을 시계의 고장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428 기타 몬트리올 김정민 2013-10-31
159427 식음료 반딧골천마 박경희 2013-10-31
159419 서비스 거제대우아동병원 임효진 2013-10-31
159418 휴대전화 부산서면skt통신사 표상희 2013-10-31
159416 기타 노리샵 이정임 2013-10-31
159415 기타 비숍 김수민 2013-10-31
159410 식음료 kirin(롯데제과 김준민 2013-10-31
159409 휴대전화 인터비즈 윤성구 2013-10-31
159402 digital 게이트맨 김은식 2013-10-31
159401 기타 현대홈쇼핑 하혜정 2013-10-31
159400 서비스 스킨케어 박채희 2013-10-31
159399 기타 딸기봉투 금보라 2013-10-31
159397 기타 엘지생활과학 윤진희 2013-10-31
159387 기타 롯데백화점 오정욱 2013-10-31
159386 기타 꿈의 교회 레포츠 이혜경 2013-10-31
159381 기타 (주)진영텔레콤 소병연 2013-10-31
1593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수 2013-10-31
159379 자동차 대건자동차매매상사 석창일 2013-10-31
15937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0-31
159376 생활가전 다본다블랙박스 허진의 2013-10-31
159375 유통 안향순 2013-10-31
159373 기타 (주)진영텔레콤 소병연 2013-10-31
1593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종우 2013-10-31
159369 서비스 인터파크 선수현 2013-10-31
159367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안예지 2013-10-31
159366 통신 LG유플러스 김설화 2013-10-31
159365 유통 JR코퍼레이션 양난희 2013-10-31
159364 통신 기아자동차 남유미 2013-10-31
159363 서비스 (주)코세스 박정순 2013-10-31
159362 서비스 미소인 날씬의원 김수정 2013-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