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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토마토피부과 ] 속이 쓰리고 아파 마음의 상처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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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순옥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10-01 19: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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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중3 딸이 심하지 않은 여드름 치료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치료 했는지 누가 물어볼 정도로 그대로인데다가 먹는 약 이제 안 먹었더니 이제 얼굴에 뭐가 좁쌀처럼 올라와요. 거금 100만원이라는 돈이 들었어요. 카드로 할부했지만 이제 3개월 지났어요. 6회짜리 치료하면 완벽은 바라지도 않지만 어느정도 치료 되는줄 았는데 너무너무 그대로예요. 치료동기는 딸이 이마를 드러내놓고 다니고 싶어해서 이마때문에 간거거든요. 6회 치료지만 그래도 이렇게 실망스러울줄 누가 알앗겠어요. 한마디로 기가 막혀요. 환불받아야 겠다는 확신이 서서 이렇게 접수신청합니다. 치료수준은 시골(?)보다 못하면서 금액수준은 서울보다 더 비싸니 저와 비슷한 경험한 오산지역 피해자 저 말고 있는 듯 해요. 더 이상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정말 양심들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저와 딸은 두다리 뻗어 편안하게 잘 수가 없네요. 오히려 더 심해진 딸의 얼굴보며 매달  카드 돈이 빠져나갈 때마다 속이 쓰려 어떻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녀분의 여드름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피부과 치료의 경우 그 결과는 개인에 따라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치료 후 효과가 없다는 점이 치료 전과 후의 사진이나,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고, 진료 상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효과 없음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고, 치료 전 효과미흡이나 부작용에 대한 사전 설명 없이 단지 효과만을 강조하였다는 점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된다면 보상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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